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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1983)
1983년에 리처드 마퀸드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조지 루카스가 제작을 맡았고,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여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루크 스카이워커가 그로부터 6개월 후, 다시 반란군의 사령관이 되어 자바 헛에게 잡혀 있던 친구 한 솔로를 구출하고 반란군을 재정비해 제국군이 새로 만든 데스스타 파괴 작전을 펼침과 동시에 스스로 다스베이더를 만나러 가 악의 원흉은 다크 엠퍼러와 조우하면서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오리지날 3부작의 최종작으로 이전 작에서 던진 떡밥을 전부 회수했다. 투바인에게 자바 헛으로부터 한 솔로를 구출하는 것부터 시작해 루크가 데고바별로 돌아가 요다의 임종을 지켜보고 제다 나이트의 유지를 이으며, 레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1977)
1977년에 조지 루카스 감독이 만든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오리지날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며,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4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내용은 아주 먼 은하계 저편에 제국군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을 때 반란군이 이에 맞서 싸웠는데, 제국의 최강 병기인 데스스타의 비밀 설계도를 반란군의 스파이가 빼내어 레아 공주가 이걸 가지고 고향 별로 향하던 도중. 다스베이더가 이끄는 제국군에게 붙잡히고 로봇 3PO와 R2가 설계도를 가지고 레아 공주의 메시지를 오비완 캐노비에게 전하기 위해 타투인 별에 갔다가 큰 아버지, 큰 어머니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던 루크 스카이워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루크 스카이워커가 3PO, R2의 주인이 되어 레아 공주의 비밀 메시지를 듣고 오비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32329_56211529946d7.jpg)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Martian. '마르티안' 아니 '마션'은 화성인이라는 뜻입니다만.. 이 분은 아니시고.. 이들도 아니고.. 이것 또한 아닙니다.. 엄연한 지구인 '마크'가 화성에서 조난을 당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땅을 가꾸고 식물을 재배해 먹으며 버티는 이야기입니다~ 전 예전부터 판타지에 비해 우주를 다룬 작품엔 상당히 이해도도 낮고 거부감이 컸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다른 분위기로 다가왔습니다. 1달 전, 출근 길 버스 옆에 붙은 똥씹은 표정의 우주복을 입은 남자가 정면을 향해 쳐다보고 있고 '~션'이라는 짧은 글씨로 이루어진 영화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했었어
![[CME 저장] 아듀~ 엘리나~](https://img.zoomtrend.com/2015/10/11/c0032329_561a643da36e3.jpg)
[CME 저장] 아듀~ 엘리나~
50GB 확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백업 후 삭제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비록 그렇게 예쁜 인물은 아니었지만.. 대신 용감하고 많은 변신을 했던 스림의 플레이어 캐릭터였던'엘리나' 였습니다.. 1년 동안 수 많은 모험을 펼쳤던 캐릭터의 CME 파일을 백업으로 올렸습니다. 성형모드로는 RACE MENU가 아닌 'CME'로 돌려야 불러올 수 있어요.다만 헤어스타일은 엉뚱한 머리카락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아서 꾸며야겠죠;;) 실은 나중에 새로 다시 설치해서 어떻게든 사진과 같은 모습의 '동료'로 만들어서 데리러 가려 했지만..아무리 찾아도 독립동료모드를 도저히 만들 수가 없어서 1달만에 포기하고... 얼굴파일로만 올리고 떠나렵니다. (CK툴은 계속 저장 (무슨 클로즈 다이얼로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