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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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가면] 조금 늦은 감상평 [5~8회]
극본;최호철연출;부성철출연;수애 (변지숙/서은하 역) 주지훈 (최민우 역) 연정훈 (민석훈 역) 유인영 (최민 역) -5회 감상평-수애가 1인 2역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서은하로 살고있는 변지숙이 자신의 동생과 마주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그 모습을 보고 놀라는 변지숙 아니 서은하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한다 또한 민석훈과 최민우가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변지숙의 동생이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 모습은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민석훈과 최민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최민우와 변지숙 아니 서은하가 같이 춤을 추는 모습을

SBS 수목드라마 <가면> 존잼♡
방송 2015.05.27 편성 수,목 밤 10시 기획 SBS 제작 골든썸 픽쳐스 / 심엔터테인먼트 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출연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등 우리들은 모두 저마다의 가면을 쓰고 산다. 비정규직 월급쟁이가 룸살롱에선 사장님의 가면을, 학창시절 일진이 맞선 자리에선 요조숙녀의 가면을, 아이들을 학대한 어린이집 원장이 TV 앞에선 천사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기도 한다. 친구와 연인, 가족에게까지 자신의 실제 모습은 감춘 채, 우린 각자의 가면 속에 꼭꼭 숨어 외롭게 살아간다. 물질만능주의 세상이 되어버린 오늘날, 그 물질을 위해 가족도 등지고 사랑 없이 결혼한 남녀가, 가면 속 서로의 진실된 모습을 보게 되면서 결국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