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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6기 영자도 숨겨놓은 가면이 있었네!

나솔사계 16기 영자도 숨겨놓은 가면이 있었네!

나솔사계 16기 영자도 숨겨놓은 가면이 있었네! 16기 영자는 나솔사계에서는 나름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16기에서는 선택을 못받아 잘 드러나지 않았거든요. 나솔사계에서 선택도 받고 분량이 늘어나니 다른 모습도 보여주네요. 영자는 미스터 배가 데이트신청을 해서 기분이 좋죠. 미스터 배는 현재 인기가 많은 편인데 자신을 택했으니까요. 대놓고 미스터 배에게 두근두근하다고 말하네요. 영자는 미스터 배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지 전혀 몰랐는데요. 미스터 배가 영자를 위해 가방을 가져다줬다고. 그냥 친절한 게 아니라 마음이 있어서 해 준거라고 알려주죠. 영자가 미스터 박과 산책하고 왔을 때도 말했더라고요. 둘이 함께 있는 걸 보.......

"혼자 영화관"은 어때?

1 티켓은 이미 샀는데 3 보통 4 재밌음 혼자 가는거 낭낭하게 가능인데영화에 더 집중할수도 있고좋은점만 가득함 6아무렇지도 않아7좋다고8혼자가 좋다9 신경 안쓰면 보통11혼자서 가는 편이 좋아12비웃음 당한다고14존나 여유고 오히려 혼자가 아니면 무리16영화에 따라 다르지21평일 낮엔 그렇게 사람도 없는데22혼자서 줄 선 녀석 보고 일행이랑 웃음ㅋ25진짜로 혼자는 무섭다 대절 상태인거26애니 영화는 혼자 보는 손님 꽤 많아 연애는 모르겠다33오히려 혼자가 더 좋은데35요즘 시대는 혼자 영화 봐도 아무도 신경 안써

더 데빌즈 레인 (The Devil's Rain.197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일

1975년에 ‘로버트 후스트’ 감독이 만든 데모니즘 영화. 내용은 17세기 때 사탄의 제사장 ‘조나단 코비스’는 사탄 숭배자들의 이름이 적힌 사탄의 명부를 가지고 있었는데, 프레스턴 가문의 사람들이 그걸 탈취해 달아나서, 프레스턴 가문 대대로 저주를 받아 사탄 숭배자들의 습격을 받게 됐는데. 20세기 현대에 이르러 아버지 ‘스티브 프레스톤’이 죽고 어머니 ‘엠마 프레스톤’이 납치당해서 분노한 ‘마크 프레스톤’이 코비스를 없애러 그의 교회가 있는 마을에 찾아갔다가 역으로 붙잡히고. 이후 마크의 형인 ‘톰’이 아내 ‘줄리’를 데리고 동생을 구하러 그 마을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탄 숭배자를 소재로 한 데모니즘 영화인데 배경이나 스토리, 분장 등이 좀 일반적인 데모니즘

[완벽한 타인] 관계의 부조리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8일

이탈리아 영화의 리메이크로 평이 좋아서 찾아본 완벽한 타인입니다. 스마트폰의 공개라는 재밌는 소재를 가지고 좁은 공간에서 풀어나가는 스타일인데 이게 꽤나 좋네요. 오랜만에 말에 집중하면서 결국은 인간이 문제이지 핸드폰이 아니라는걸 제대로 보여줘 웃프면서도 기술의 발전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흥미롭습니다. 2016년 영화를 상당히 빠르게 도입했고 못 봤지만 거의 가져다 썼다던데 그래서인지 구성이나 템포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연인에게는 몰라도 코미디스럽게 관계를 다뤄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이 장면도 그대로일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십년지기의 불알친구들이고 배우자들도 아는 사이라 모임을 가지는데 부럽기도 하면서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