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포스트: 30|아이템:자식(28)
Tags

Posts

30 posts
[메리다와 마법의 숲] 다시 돌아온 디즈니 스타일?!?

[메리다와 마법의 숲] 다시 돌아온 디즈니 스타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0월 5일

라푼젤이 너무 괜찮아서(그러고보니 라푼젤도 리뷰를 안썼...;;;) 디즈니에 다시 한번 기대를 가졌던 메리다와 마법의 숲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90년대 디즈니 스타일로 회귀한 듯한게 좀 아쉽네요. 디즈니야 그 시절에 좋아라하고 보긴 했지만 요즘엔 아이들도 그렇게 순수하지만은 않아서;; (단적으로 앞자리 초등 중~고학년쯤되보이는 녀석들은 다 보고 위습 안따라갔으면 일도 안났을텐데 뭐 그런 평도 하더군요;; 아니면 영어 발음이 왜저래??라던지 ㅋ) 자막버전으로 봤는데 강수정 버전은 몰라도 개인적으로 켈리 맥도널드를 괜찮아해서 빨간머리 영국발음(?) 하악하악~ 물론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머리가 좀 트인 사람이 보기엔 아쉽다는 점?? 요즘엔 아이들이 보는 작품에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에 대한 끝없는 의문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에 대한 끝없는 의문

중독...|2012년 6월 18일

인간에게는 늘 궁금해하면서도 절대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존재 이유'에 대한 것이죠.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고작 영장류에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것일 뿐, 여느 동물과 다름없는 이유로 존재한다고만 정의하기엔 너무 허무하거든요. 아니 인간의 존재 이유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부모는 왜 날 낳았을까?"라는 의문을 한번씩은 가져봤을 겁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의 순수한 사랑의 결실이라고 믿기에는 그다지 살갑지도 않은 부부들이 자식들은 또 열심히 키워나가곤 하죠.프로메테우스, 이 영화는 참 독특한 영화입니다. 많은 사람은 이 영화를 에일리언의 프리퀼로 보고 있고, 만든 감독은 아니라고 하고.. 그렇게 따지면 우주 괴생명체 영화의 연장선 같아서 전혀 보고 싶지 않았지만, 에일리언을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