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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링컨이 드디어 블루레이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국내 개봉이 늦은 관계로 해외에 비해서 그렇게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죠. 심지어는 이미 몇개 나라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좋은 영화 나온다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소금만 뿌릴 수는 없는 노릇인 겁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저도 살 예정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 유통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북클릿은 영어판이라고 하더군요.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자막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네요.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7월 출시작이죠. 첫번째는 오하루의 일생 입니다. 이 영화는 처음 듣는 영화라;;; 아이스 스톰 입니다. 제가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타이틀이죠. 바베트의 만찬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바게트의 만찬으로 봤던 웃지 못할 기억이 있네요. 파리대왕입니다. 흔히 말 하는 필구작이죠. 악마의 등뼈 역시 필구작이라는...... 항상 느끼는건데, 크라이테리언 타이틀 사다 보면 등골이 빠져요;;; 게다가 최근에 워너까지 고전 명작 시리즈를 줄줄이 블루레이로 내 놓는 통에 더 미치겠더군요.

"부러진 화살"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솔직히, 블루레이가 나온다는 것이 항상 좋은 일만은 아닌 것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화질 욕심이 나는 상황인지라, 고화질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말이죠. 그렇게 하다 보면 비용이 더 들어가기도 합니다. 물론 제게 우선순위는 서플먼트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좋으면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죠. 물론 이 경우는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고민 되는 것도 사실이죠. 영화 자체도 양호하지만, 굳이 블루레이로 가야 하는 심정도 들어가 있는 겁니다. 솔직히 DVD 스펙을 못 봐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하네요.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MA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0 분 (1 dis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다릅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항상 그렇듯, 내부 이미지도 잘 나온 편이죠. 이 시리즈도 끝났고, 스태프티 메이어의 작품들도 꽤 사들였네요. 물론 호스트는 살 맘이 안 생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