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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 최후의 전쟁"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솔직히 이 시리즈는 제 취향은 아닙니다. 분명히 멋지고,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확실한 매력을 이야기 한다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지점이 너무 많다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길르 거의 하지 않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거의 보지 않은 작품인 동시에, 웬지 손이 가지 않아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디자인은 정말 멋지게 나온 듯 합니다. SPARTACUS: The Legend Retold (9분 32초) The Price Of Being A Gladiator (3분 45초) A Bloody Farewell (2분 50초) The Spoils Of War Revealed: Visua

"화이"가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물론 이 작품의 경우 안 나올 거라고 예상을 한 것은 아닙니다. 나름 흥행에도 어느 정도 빛을 본 케이스이기 때문에 어떤 시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에 공개가 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기는 했죠. 다만 그 시점이 문제였달까요. 이 당시에 개봉한 영화들이 대부분 공개가 된 터라 이제 후발주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살짝 들고 있고 말입니다. 문제라면......집에 소장해놓고 보기에는 좀 미묘한 작품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잘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Special Feature Audio Commentary By (장준환 감독, 김윤석, 장현성, 김성균, 조진웅, 박해준) - 제작 메이킹 (15:25) - 아빠들과 화이 (25:13) - VIP 시사회 현장 (2:09

이제서여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블루레이로 정발됐네요.
솔직히 이 타이틀의 경우 좀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왜 대체 아직까지 국내에서 발매가 안 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국내의 평가는 영 별로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2편의 평가가 나름 괜찮다보니 아무래도 이제서야 라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일정이 잡히긴 했습니다. 트와일라잇때와는 달리 2편이 괜찮아서 1편이 따라붙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이 타이틀은 분위기 봐서 사려구요. 2편이 정발되면 그때 구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Special Feature ● BONUS FEATURES (143분) - 메이커 헝거게임 (122분) -콘트롤 헝거게임 (5분 50초) -헝거게임 현상 (14분 31초) -예고편

유니버셜에서 나오는 블루레이가 꽤 있네요.
가끔 블루레이 모을때 몇몇 영화들은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걸 과연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제가 가장 의문스러워 하는 맨 오브 타이치 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웬지 손이 안 간달까요. 부가영상 - 없음 하지만 이건 필구죠. 부가영상 - 배우 및 제작자의 인터뷰와 함께하는 제작노트 - 영화 출연 계기와 배우로서 모험이 되었던 영화 촬영기 - J.C 챈더 감독이 말하는 작품의 의도, 사전회의, 스토리보드 작업 등 촬영 과정 소개 또 하나의 고민덩어리 입니다. 이 영화는 아예 모르겠더군요. 부가영상 - 제작 뒷 이야기 최소한 하나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