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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게 한정판일줄은 상상도 못 했던 거죠. 결국 우연한 기회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초판인지라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이 어디서 비슷한걸 봤다 싶었는데, 프로메테우스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시억이 떠올랐네요. 내부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이 똑같습니다. 이 재탕은 계속 이어집니다. 다행히 후면은 좀 다릅니다. 폭스의 디자인 기조를 가지고 가고 있죠. 디스크 디자인 역시 같은 물건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좋더군요. 소책자 입니다. 디자인이 또 똑같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손에 넣게

"이클립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이 빠진 물건들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블루레이를 하나만 남겨놓고 있네요. 중고로 구하다 보니 아웃케이스가 없어졌더군요. 좀 아쉽지만, 디스크에 문제만 없다면야 뭐....... 케이스 뒷면입니다. 디스크입니다. 솔직히 너무 썰렁하게 나와서 아쉽더군요. 케이슨 안쪽입니다. 이 시리즈는 솔직히 짝수번대는 정말 손에 꼽힐 망작인데, 홀수번대는 의외로 그럭저럭이라는게 굉장히 묘한 상황이랄까요.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2개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하는 작품 두 편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구매 단계까지는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아미스타드 입니다. 어렸을 때 이야기는 들었는데 본 적이 없는 작품이죠. 터미널입니다. 나름 재미있더군요. 이 두 편 모두 작품은 괜찮은데.......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타이틀을 사는 의미가 너무 떨어지고 있죠.

대체 그는 무슨 거짓말을 했길래......"암스트롱의 거짓말" 이라는 작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랜스 암스트롱이라는 사람에 고나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가 암을 이겨내고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되었다가 다시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이 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한 이야기가 돌고 있고, 이 다큐멘터리 또한 원래 랜스 암스트롱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려고 했다가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갑자기 이야기 방향이 틀어졌다는 이야기까진 들었죠.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한글 자막 완벽지원): • Commentary with Alex Gibney_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음성해설 • Q&A with Alex Gibney, Frank Marshall, Bill Strickland, Jonathan Vaugh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