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SAC" Vol.5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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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Vol.5를 샀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Vol.5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9일

이 물건도 거의 다 모았습니다. 사실 사진이 올라온 시점에는 이미 컬렉션이 완성된 상황이기는 하죠. 표지는 여전히 랜티큘러 이미지 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여전히 심플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여전히 파란색이 강조되는 스타일이죠. 후면은 여전히 똑같이 생겼습니다. 내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이제 마지막 하나가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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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비틀스 : 에잇 데이즈 어 위크 투어링 이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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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이 무섭긴 합니다. 이런 고민 되었던 타이틀도 스스럼없이 사게 만드니 말이죠.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를 썼습니다. 저는 사실 두번째 디스크가 OST 내지는 흔히 말 하는 베스트 모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서플먼트 디스크더군요? 본편에 실리지 않은 영상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 꺼내면 이런 이미지 입니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죠. 디스크 두 장의 이미지는 동일합니다만, 그래도 구별이 어려운건 아닙니다. 써 있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책자 입니다. 해외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지, 홍보도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세 번째 살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9일

이 타이틀은 사실 약간 충동구매에 가깝습니다. 궁금한 영화이긴 한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이긴 해서 그동안 안 봤거든요. 아웃케이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없긴 한데, 예고편이 다라서 사실 별 차이는 없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일본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법정 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기도 하고, 나름 재미도 있다고 하니 한 번 지켜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