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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관전평] 4월 11일 LG:SSG - ‘수아레즈 8이닝 9K 무실점 2승’ LG 2연속 위닝
LG가 전날 아쉬운 패배를 설욕하며 2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1일 잠실 SSG전에서 수아레즈의 8이닝 무실점 역투와 유강남의 결승타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습니다. 수아레즈 8이닝 무실점 2승 선발 수아레즈는 완벽했습니다. 8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으로 2승을 수확했습니다. 150km/h에 달한 패스트볼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그리고 간간이 섞어 던진 커브로 SSG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경기 시작 후 4회초 2사까지는 퍼펙트였습니다. 5회초 2사 후 수아레즈는 이재원에 던진 초구 체인지업이 가운데 높아 좌전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김성현 타석에서 1루 주자 이재원은 LG 배터리의 경계가 느슨한 틈을 타 2루 도루를 시도했습니다. 유강남의 송구가 다소 높은 가운데 원심은
[관전평] 4월 10일 LG:SSG - ‘이형종-신민재 치명적 주루사’ LG 3-4 석패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0일 잠실 SSG전에서 타자들의 타격 및 주루 집중력 부재로 인해 3-4로 석패했습니다. 나광남 1루수 오심으로 역전 LG는 1회말 2사 후 라모스의 마수걸이 우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2회말 1사 1, 3루 추가 득점 기회가 정주현의 루킹 삼진과 홍창기의 3루수 땅볼로 무산되었습니다. 정주현은 1:2에서 4구 바깥쪽 낮은 커브가 볼이라 판단했지만 유덕형 주심은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렸습니다. 유덕형 주심은 유난히 SSG의 수비 이닝에서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이 넓었습니다. 3회초 오심이 빌미가 되어 역전당했습니다. 선두 타자로 나와 내야 안타를 친 박성한은 1루수 라모스의 1루수 송구로 뒤로 빠졌을 때 페어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가 2루 진루
[관전평] 4월 9일 LG:SSG - ‘홍창기 5출루’ LG, SSG에 9-5 승리해 단독 1위
LG가 2연승으로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홈 개막전인 9일 잠실 SSG전에서 타선과 불펜의 힘을 앞세워 9-5로 승리했습니다. 리드오프 홍창기는 5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 1볼넷의 5출루로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홈 개막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제구 난조’ 함덕주 3이닝 7사사구 3실점 LG는 2회말 빅 이닝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1안타와 2사사구를 묶어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정주현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 득점했습니다. 홍창기의 2타점 우전 적시타와 오지환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를 묶어 4-0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선발 함덕주의 제구 난조로 인해 경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함덕주는 3회초 1사를 잡는 동안 3개의 사사구로 만루 위기를 자초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