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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관전평] 10월 12일 LG:SSG - ‘고우석 또 블론’ LG 4-4 무승부로 3위 추락
LG가 무승부에 그치며 3위로 밀려났습니다. 12일 문학 SSG전에서 9회말 마무리 고우석의 블론 세이브로 인해 4-4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LG는 SSG와의 상대 전적을 6승 1무 9패의 완연한 열세로 마쳤습니다. LG는 8연전의 첫 2경기에서 불펜을 쏟아붓고도 1승도 못한 채 1무 1패에 그쳤습니다. ‘2.1이닝 3실점’ 김윤식, 역전 허용 LG는 2회초 2안타 2사사구를 묶어 2점을 선취했습니다. 선발 수아레즈는 3이닝 동안 59구를 던져 무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예정된 60구의 투구 수에 맞춰 3회말 종료 후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두 번째 투수 김윤식이 2.1이닝 2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3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LG가 2-0 리드가 이어지
[관전평] 10월 6일 LG:SSG DH - ‘류지현 감독 무사안일’ LG 1승 1패로 3연전 루징
LG가 더블헤더 1승 1패로 주초 3연전 1승 2패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SSG 상대 더블헤더 1차전에서 4-1로 역전승을 거뒀으나 2차전에는 3-11로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LG는 SSG 상대 6승 9패로 남은 맞대결 1경기와 무관하게 루징 시즌이 확정되었습니다. 더불어 팀 순위도 2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역전 발판 마련’ 백승현 호투 인상적 LG는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선발 이우찬이 1.2이닝 3피안타 4사사구 1실점으로 극도의 난조를 노출했습니다. 그는 55개의 투구 수 중 볼이 29개, 스트라이크가 26개로 고질적인 제구 난조를 되풀이했습니다. 패전 처리로도 활용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0-1로 뒤진 2회초 2사 만루에서 백승현
[관전평] 10월 5일 LG:SSG – ‘이민호 4이닝 6실점’ LG, 0-8 참패
LG가 참패하며 지난 3일 고척 키움전 무승부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5일 잠실 SSG전에서 선발 이민호의 부진과 타선 침묵이 겹쳐 0-8로 참패했습니다. LG는 SSG 상대 5승 8패의 열세가 심각합니다. ‘제구 난조’ 이민호 4이닝 6실점 패전 이민호는 4이닝 6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제구 난조로 인해 볼이 많았고 스트라이크는 높게 몰려 대량 실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고질적인 1회 사사구 허용 및 실점의 약점도 되풀이했습니다. 1회초 1사 후 오태곤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이민호는 주 무기 바깥쪽 슬라이더를 활용하지 않은 끝에 볼넷을 내줬습니다. 2사 후에는 최정에 초구에 사구를 내줬습니다. 그 사이 포수 유
[관전평] 9월 8일 LG:SSG - ‘3이닝 연속 1사 만루 기회 무산’ LG 4연패
LG가 최악의 졸전으로 4연패에 빠졌습니다. 8일 문학 SSG전에서 타선의 3이닝 연속 1사 만루 기회 무산 및 류지현 감독의 안일한 투수 교체로 3-5로 역전패했습니다. 1위 kt와는 무려 4.5경기 차로 벌어졌습니다. 3이닝 연속 1사 만루 기회 무산 LG는 2-2 동점이던 3회초부터 5회초까지 3이닝 연속 1사 만루 기회를 얻었으나 1점도 뽑지 못해 패배를 자초했습니다. 첫 번째 1사 만루 기회인 3회초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탓입니다. 3회초 1사 만루에서 채은성이 3:1에서 5구 몸쪽 높은 볼을 건드려 밀어내기 볼넷을 거부하고 2루수 뜬공으로 아웃되었습니다. 이어 클러치 상황에서 극도로 약한 이형종이 몸쪽 패스트볼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3회말과 4회말 1사 만루는 안타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