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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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6일

전 이 영화 시리즈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아직까지 블루레이는 한 장도 구매를 못 했는데, IPTV에 더 돈 바치기 싫으면 빨리 타이틀들을 구매를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만큼은 집에 타이틀을 들여 놓는 것에 관해서 부모님의 반대가 극한까지 가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공포 영화를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시지만, 이 작품의 경우는 정말 그 격이 너무하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뭐, 그래도 나오기만 하면 전 그래도 보러 갈 겁니다. 드디어 1편의 후속 이야기를 하는 속편이니, 한 번 봐 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 영화를 이야기 할 때 항상 확 오그라든다 라는 표현을 주로 씁니다. 그만큼 강렬하죠. 시리즈가 계속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4일

개인적으로 커스틴 던스트라는 여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 제가 그런 스타일의 여자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엘리자베스 타운 이라는 작품의 실패가 영 아쉬웠고 멜랑콜리아 라는 작품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렇게 반가울 수도 없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굉장히 특이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작품인데다, 바로 이 배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뭐, 짐 스캐더스 때문에 기대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개의 세상이 서로 뒤집혀 있는 묘한 세계에서 만날 수 없다고 한 사람들이 서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3일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우드만의 프로젝트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국가가 뒤섞여 있더군요.) 일단은 제가 박쥐에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도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대단히 좋은 편 입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 왔고 말이죠.

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0일

전 굿 윌 헌팅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안 보다가, 고등학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보여줘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맷 데이먼을 오직 액션 스타로만 알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신선한 모습이었죠. 심지어는 그 영화의 각본가 역시 맷 데이먼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각자가 모두 세월이 지나서 내공이 더 쌓인 사람들이 다시 뭉쳤으니 말이죠. 이번 영화는 천연가스 회사에 다니던 회사원이 한 마을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의 인생이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는 기대가 안 될 수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도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