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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메인 예고편입니다.

"아수라" 메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7일

기대작에 오른느 데에 있어서는 상당히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만, 소리소문 없이 있다가 갑자기 예고편 단계에서 엄청난 기대작 반열에 오르는 작품이 있습니다. 의외로 제게는 해당 특성을 타는 작품이 주로 국내 스릴러 영화가 해당 라인을 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감기를 그렇게 좋게 보지 못한 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칼을 갈고 나왓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나온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황정민이 다시 한 번 무서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우성 역시 연기에 일가를 이뤄 보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네이버의 동영상 퍼가기 시스템이

"XOXO" 라는 작품입니다.

"XOX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1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직 포스터 보고 영화를 궁금하다고 생각한 케이스이기 때문이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넷플릭스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좀 망한 작품들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트리플 엑스 리턴즈" 예고편입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7일

솔직히 저는 국내 제목이 그렇게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닙니다. 원제를 그대로 번역하면 "트리플 엑스 : 젠더 케이지의 귀환"인데, 리턴즈로 매우 심플하게 바꿨으니 말이죠. 게다가 저 리턴즈가 그대로 뭍은 내용의 경우에, 웬지 모 영화가 생각나서 말입니다. 아동용 영화인데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완전히 걱정거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영화는 기대되고 있으니 말이죠. 포스터는 아직 정시긍로 안 나와서 팬이 만든걸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장이모 + 맷 데이먼? "만리장성" 예고편입니다.

장이모 + 맷 데이먼? "만리장성"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6일

이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은 이미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아직까지 공개 못 하고 있는 거대 블록버스터가 있었던 관계로, 이 영화도 같은 문제를 안고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감독이 장이모라는 사실이 결국에는 영화를 끝까지 밀어붙이게 만드는 면이 되었나 봅니다.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영화 공개 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일단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스케일은 정말 크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