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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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입니다.
최근에 성룡 신작은 솔직히 별로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일단은 성룡이 다시 웃음이 쏙 뺀 영화를 만들었고, 의외로 상당한 무게감을 가져가는 영화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 양반도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분위기네요.

"Jumanji : Welcome To The Jungle" 예고 영상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좀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촬영이 진행 되었고, 이제는 나온다고 트레일러도 공개가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원래 로빈 윌리엄스가 나오는 작품은 꽤 좋아한 편이기는 한데, 원작 동화를 보고서는 역시나 각색의 힘은 위대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었죠. 이번에는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좀 놀란게, 카렌 길런도 영화에 나오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이래저래 몇 가지가 섞여 있네요.

성룡의 신작, "BLEEDING STEEL" 티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몇 가지 정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SF 영화라고 하더군요. 어떤 거대한 사건의 증인이 되는 한 여성을 보호하는게 성룡이 맡은 역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성과 묘한 교감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사실 성룡의 영화중에 포리너 라는 영화가 있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좀 더 예전 성룡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서 이쪽이 훨씬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정보가 너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미리 이야기 드리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영상입니다. 영화에 관해 이렇게 정보가 없는 영상도 오랜만이네요.

"블랙팬서" 예고편입니다.
마블의 세계관은 차츰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영화가 나오기 전에 소개되는 첫 캐릭터라고 할 수 있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상당히 궁금한 물건이 되기도 했습니다. 의외로 국내에서 또 다른 촬영이 진행된 마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이 영화 역시 그래도 평균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래도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저 포스터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