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ANJIWELCOMETOTHEJUNGLE
Posts
8 posts
"쥬만지 : 새로운 세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이야기 하는 것은 한정판만 이기는 합니다. 아직 일반판 이야기는 없어서 말이죠. 스틸북 한정판 디자이이야 뭐, 나쁘기 힘들죠. SPECIAL FEATURES • Journey Through The Jungle: The Making of Jumanji: ‘쥬만지: 새로운 세계’ 제작 과정 • Meet The Players: A Heroic Cast: 출연진과의 만남 • Surviving The Jungle: Spectacular Stunts!: 정글에서의 스펙터클 액션 스턴트 • Attack of The Rhinos!: 코뿔소떼의 공격 • Book to Board Game to Big Screen & Beyond! Celebrating The Legacy

쥬만지 : 새로운 세계 / 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2017년)
감독제이크 캐스단출연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잭 블랙, 카렌 길런개봉2017 미국 최근 들어 다시 각본 준비를 하면서 영화 캐릭터의 중요성에 대해 계속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아무리 소재에 대한 아이디어가 좋거나 스토리가 뛰어나도 캐릭터가 죽어있으면 크게 영화에 공감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장르도 그렇겠지만 액션 코미디 장르의 경우 캐릭터의 매력이 영화의 재미와 직결이 되어 그 어떤 장르 보다 캐릭터 개발이 필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개발이 소홀히 되는 경우가 다반 수입니다. 그런 영화의 경우 흥행은 물론 재미도 보장받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에 [전우치]를 보고 명절에 단골 영화가 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쥬만지 : 새로운 세계]는 미국에서 그런 영

쥬만지 : 새로운 세계 - 가족용 모험 활극이 가져야 할 기본기에 충실한 영화
새해 들어서 영화가 줄기를 바라지만, 사실 그렇게 줄어들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는 환경 자체가 그다지 좋지 않은 관계로 글이 자꾸 깨지는 참사가 있어서 말이죠. 임시 저장에서 글을 모조리 깨먹는 참사가 두 번 난 관계로 매우 조심스러워진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가 이래저래 지쳐 있는 관계로 영화를 많이 소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게 과거 쥬만지 오리지널 영화는 일종의 관문 같은 영화였습니다. 극장에서 봤었고, 그 이후에 모험 영화를 엄청나게 찾아보는 (그래봤자 많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계기를 주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로빈 윌리엄스가 코미디 배우라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무척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대체 어디로 가는 물건일지 궁금해서 말이죠. 뭐, 대략 분위기는 리메이크라 전혀 다를 수도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