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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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이유는 결국에는 감독이 이전에 잘 해낸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서 국내에서 대체 언제 개봉 일정을 잡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궁금한 이유 역시 해당 지점에서 이야기 할만한 부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대장 김창수"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저는 아는 내용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거의 포스팅을 위해서 이번에 발견한 작품이라고 말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궁금하기는 한데,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앞으로 나올 정보들을 좀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솔직히 배우 멤버로 봐서는 그렇게 기대가 되는 상황은 아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한국 사극이네요.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티저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런 애로노프스키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천년을 흐르는 사랑이나 노아, 블랙 스완은 괜찮게 봤는데, 레슬러는 잘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제 취향이라고 말 하는 것은 죽어도 못하겠고, 초기 작품들의 경우에는 정말 손이 안 가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최근 들어서는 좀 나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그래도 신작이라니 기대를 안 할 수도 없구요. 일단 극장에서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정말 괜찮네요.

"三生三世十里桃花"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쓰는 때는 한창 장마가 내리는 밤입니다. 분명시 선풍기를 틀었는데, 선풍기를 쏘이고 있는 느낌이 아니라 얼굴에 분무기 쏘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조사도 상당히 미흡한 편입니다. 워낙에 피곤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원작이 있으며, 국내에도 번역 출간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평가 역시 상당히 괜찮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궁금한 상황이다 한 번 보기는 해야겠더군요. 그나저나, 이유는 모르겠는데 컴퓨터가 무지하게 버벅거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적당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