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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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비욘세의 비쥬얼 앨범, "Black Is King" 입니다.
이 작품이 뭔가 좀 뒤져봤는데, 비욘세의 새 엘범이라고 보는게 가장 맞다고 하더랍니다. 기본적으로 비쥬얼 앨범이며, 예전에 나왔던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같은 작품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를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제이지도 나오고, 루피타 뇽오, 나오미 캠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이 정도면 호화 멤버라고 말 할 만 한데, 문제는 이게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 된다는 겁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한데, 대체 어떻게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뭔지 잘 감이 안 옵니다;;;
과연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잡을 것인가? "Possessor"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랜든 크로넨버그 입니다. 그리고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감 잡으셨듯이, 아버지가 데이빗 크로넨버그 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아버지의 초기 스타일이 보일까 하는 걱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피하고 싶은 영화중 하나가 사실 플라이 인데, 그 때 그 스타일이면 사실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뭐 봐야 답이 나오겠죠. 이 포스터를 보니 더 불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뇌파 탐지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 몸에 침투하는 비밀 요원 이야기고, SF 호러 스릴러라고 하더군요.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1편은 꽤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당시에 스파이 영화의 클래식한 면을 적당히 비틀어서 새로운 액션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을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은 과도하게 밀고 가는 여러 설정들로 인해서 아무래도 영화적인 재미를 너무 많이 깎아먹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결국에는 지금처럼 프리퀄로 가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이번에도 썩 기대가 크지는 않은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을 텐데, 그래도 2편의 기묘한 테이스트가 있는 듯 해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The Secret: Dare to Dream"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시크릿을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대체 누가 나오고, 누가 스토리를 쓸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소위 말 하는 성공에 대한 책과 자기 개발 사이 어딘가를 다루는 이 책이 왜 그렇게 잘 나가는지, 심지어는 대학에서 왜 독후감을 쓰라고 했는지, 몃수십년 지난 이후에도 저는 아직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무척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배우가 나쁜 것도 아닙니다. 케이티 홈즈에 조쉬 루카스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을 본 지금도 이게 대체 뭔가 싶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