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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두를 사야해> 아름다운 도시와 연인들 그리고 음악, 감미롭다
파리를 배경으로 한 흑백 사진들이 모차르트 피아노곡과 함께 흐르는 감각적인 오프닝이 지나고 아름다운 도시 파리와 그곳에서 만난 여자와 남자의 감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서정성의 대가 이와이 슌지 감독이 제작한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 <4월 이야기>, 등 특유의 서정성으로 유명한 이와이 슌지와 의 나카야마 미호가 18년 만에 제작자와 주연으로 재회하게 된 이 영화는 실제 파리에서 거주 중인 미호와 일본 멜로드라마의 여왕이라 불리는 인기 드라마 작가 키타가와 에리코(롱베케이션, 뷰티풀 라이프, 오렌지 데이즈)와 이메일로 주고 받았던 작은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이와이 슌지의 권유로 이 작품으로

파리 미니 먹자 골목 Le marché des enfants rouges
요기는 운 좋게 파리 오자마자 파리지엔느 언니한테 소개받은 Le marché des enfants rouges!마레북쪽 temple 근처에 위치해있고 게이트?같은 곳으로 들아가면 골목들이 여러개 있어나름 프랑스식 먹자골목을 이룬다. 이와함께 반찬가게 느낌의 미리만들어파는 음식들도 있고싱싱한 식재료도 구할 수 있다. 먹자골목은 French식 브런치를 20유로에 즐길 수 있는 곳, 모로코음식 전문점, 일식 벤또 전문점, 이태리식, 레바논식, 크레페 전문점 등이 있다! 그리고 시장 답게파리치곤 가격이 정말 괜찮다는 것! 그리고 시장은 역시 맛이 짱이다~ 이제껏 이태리집의 파스타(먹어본 맛난 파스타에 손꼽힌당!) 레바논 음식의 점심메뉴, 그리고 이번에 모로코 쿠스쿠스까지전부다 맛있었다~ 여긴 약간 실패할 수없는 느
![[GU] 생미셸Saint Michel~생루이섬Ile Saint-Louis](https://img.zoomtrend.com/2013/04/16/d0245040_516c674124e01.jpg)
[GU] 생미셸Saint Michel~생루이섬Ile Saint-Louis
[GU] 한국에서 친구들이 보내주는 벚꽃 사진을 보며 4월이 봄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을 수 있었는데요늘 코트를 입고 다니던 파리 사람들이 드디어 지난 일요일 드러난 햇빛에 코트를 벗어던지고 산으로들로....저도 23도에 이르는 뜨거운 햇빛을 언제 다시 누릴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에 무조건 집을 나섰습니다 :)겨울내내 움직이지 않았더니 멀리멀리 이동할 체력이 없어 생미셸~생루이섬을 한 바퀴 하기로 했어요. 850주년을 맞은 노트르담 앞 생미셸은 저같은 생각을 하고 나온 사람들로 북적거리더라구요.웅장한 이 성당 정면의 오른쪽으로 가면 조그마한(?) 철책 문이 나오고, 작은 공원과 센느강을 끼고 산책길이 나있어요. 성당 옆길을 걷는 신부님들이 사진에찍혔네요 :) 이 날의 파란 하늘 보이시나요!이 햇살 비

Breakfast in America
Breakfast In America오늘 소개할 곳은 breakfast in America!미국식 브런치로 유명한 파리의 명소~베이컨 스크램블드 엑스 소시지 혹은미국식 버거가 땡길 때 갈수있는 곳 :)가격도 보통이고 인테리어도 미국의 다이너와 똑같아서 편안한 곳!펄프픽션의 아침강도다이너와 비슷?아무튼 요기서 디저트까지 눈이간다완전 thick & heavy한 오바마 밀크쉐이크!!!피넛버터가 들어가 호불호갈리겠지만 짱 맛남요ㅎ 지점1:4 Rue Malher지점2:17 Rue des Écoles매일 8:30 AM-11PM-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