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안갤러리
Posts
16 posts
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가고시안 갤러리 빈티지 포스터
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두 작가의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 포스터를 쇼츠로 만들어봤습니다. 쇼츠 내용에 있습니다만 메인은 앤디 워홀이고 바스키아가 콜라보로 참여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1990년대 초반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전시 포스터로서 발행된 지 30년이 넘은 빈티지 포스터입니다만, 아트지도 빳빳하고 스타일도 뭔가 MZ스러워서 꽤나 세련된 느낌을 받습니다. 뭐 여튼, 쇼츠 기준이 1분 이하인 걸 모르고 했다가 1분 이하로 줄이느라 1시간 동안 나름 애썼습니다(?) 위로해 주실 분들은 유튜브 오셔서 한 번씩 재생 좀 해주시면 참 좋겠는데 +_+

가고시안 갤러리,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 포스터 Jean Michel Basquiat
검은 피카소로 불렸던 천재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 영상입니다. 저는 딱히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아닙니다만 시대를 초월해서 꾸준하게 인기가 많은 작가입니다. 대형 포스터와 작은 사진 포스터 2종이며,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발행된 정품 전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본 영상은 3분이며, 블로그에는 맛보기로 20초짜리 짧게 올립니다. 다양한 이벤트는 1도 없지만 언젠가는 이벤트도 좀 하고 이것저것 해볼 생각입니다. 쓰윽 가셔서 구독, 좋아요 좀 해주시면 아주 감사드리겠습니다!

브라이스 마든 전시 포스터, 가고시안 갤러리
#난해하지만진지한 이라는 타이틀처럼 나에겐 한없이 어려운 브라이스 마든 전시 포스터. 개인 취향으로는 단순하고 명확하게 딱 떨어지는 게 좋은데, 브라이스 마든 그림은 뭔가 좀 어렵다. 근데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확실히 단순하고 명확한 그림과는 다른 오묘하고 기묘하고 묘묘한 기분이 드는 건, 작가의 매력인 건가? 총평은, 1. 나에겐 어렵지만 추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포스터 2. 해외 유명 작가 중 좀 있어 보이는(?) 작가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포스터 3. 가고시안 갤러리라는 유명 갤러리에서 발행된 품질 좋은 전시 포스터 뭐, 이 정도가 되겠다. 여하튼 이번 영상도 구성도 마음에 안 들고, 목소리도 좀 빠른.......

조나스 우드 아트 프린트 Jonas Wood 알루미늄 액자 홈데코 by 갤러리 다듬
일상을 예술로 변환하는 조나스 우드(Jonas Wood)의 아트 프린트 조나스 우드는 미국 보스턴 출신의 화가로서, 현대 미술계의 거장이라 할 수 있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계보를 이어가는 현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화가입니다. 그는 알렉산더 칼더, 앤디 워홀 작품 등의 컬렉터였던 할아버지와 미술 애호가인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예술 분야에 친숙한 유년 시절을 보냈고, 2002년 워싱턴 대학에서 미술 석사학위를 취득합니다. 조나스 우드는 자신의 창작물을 '시각적 일기'라 부르며 일상생활 중에 촬영한 사진이나 스케치에서 영감을 받아 기존의 이미지를 해체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페인팅으로 재해석하는 독특한 화풍을 보여주고 있습.......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