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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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고시안 갤러리 발행, 앤디 워홀 전시 포스터 Late Paintings
뉴욕 가고시안(Gagosian) 갤러리에서 1992년 발행한 앤디 워홀 전시 포스터입니다. 작품명은 《Late Paintings》이며, 관련 정보는 포스터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앤디 워홀은 세계적인 팝아트 작가죠. 그는 평소 **캠벨 수프나 코카콜라처럼 미국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요소를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여서 이를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만들곤 했는데요. 이번에 등장하는 것 역시 우리 주변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컨버스 스니커즈입니다. 미국을 상징하는 컨버스가 보이고, 상단에는 '12'이라는 가격 표시가, 그 아래에는 'EXTRA SPECIAL VALUE!'라고 적힌 폭발 모양의 강조 문구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세일 전단.......

틀니로 하나가 된 앤디 워홀 & 장 미셸 바스키아 by 가고시안 갤러리
1997년 3월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있었던 앤디 워홀과 장 미셸 바스키아의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전시 포스터이며, 관련된 상세 정보는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포스터 속 이미지를 풀어서 설명해 드리자면, 첫인상은 다소 기괴하면서도 강렬합니다. 이는 인간의 이목구비를 두 작가의 팝아트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표현한 것인데요. 기괴한 모습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입, 눈, 그리고 귀의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주변에 코, 콧구멍도 느낌상 보임) 이목구비가 중심이 된 이러한 형상은 두 작가 작품의 공통점인 ‘인체 해부학적 요소’를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치아 부분에 적힌 'FUCK YOU'라는 문구는 바스키아가 즐.......

앤디 워홀 캠벨 수프 캔 아트포스터 Andy Warhol One Hundred Cans
앤디 워홀 캠벨 수프 캔 아트포스터 영상입니다. 작품명은 One Hundred Cans 1962이며, 작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캠벨 수프 통조림 캔 100개가 포스터를 꽉 채웠습니다. 왜 하필 캠벨 수프 캔으로?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1869년 캠벨이 설립한 미국의 대표적인 식품 기업인 캠벨은 주로 수프나 소스 등을 생산하고 있었는데요. 앤디 워홀의 작품 배경이 되었던 1962년에 미국의 소비주의, 대중문화, 대량생산 이런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서 캠벨 수프 캔을 등장시켰고, 이게 당시의 미국의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대박이 나면서, 지금은 코카콜라 등과 함께 미국의 소비문화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된 것이죠. 뭐 우리로 따진다면, 신.......

얀 반 툰 Jan Van Toorn & 앤디 워홀 반 아베 미술관 Van Abbemuseum 전시 포스터
앤디 워홀의 실제 작업실을 배경으로 디자인된 얀 반 툰(Jan Van Toorn) 디자이너의 전시 포스터로서 1970년 10월~11월에 있었던 네덜란드 반 아베 미술관(Van Abbemuseum) 전시를 기념하기 위한 작품입니다. 앤디 워홀은 워낙 유명한 분이니깐 설명은 패스하고, 얀 반 툰은 네덜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대표적으로 피에로 만초니의 유명 작품인 '예술가의 똥' 포스터 디자인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분입니다. 여기에서 '예술가의 똥'이 무엇이냐면 아주 간단하게 자신의 똥을 깡통에 담아 하나의 작품으로 선보인 분으로서 해당 내용은 관련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되겠고, 실제 작품의 모습은 왼쪽이 실제 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