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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익스트림 룰즈 2013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60 (46.9%) 별로였다 33 (25.8%) 그저 그랬다 35 (27.3%) 최고의 경기 브록 레스너 v. 트리플 H 76 롤린스 & 레인스 v. 브라이언 & 케인 15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3 최악의 경기 셰이머스 v. 마크 헨리 84 존 시나 v. 라이백 17 ----------------------------------------------------------------------------------------------- 0. 코디 로즈 v. 더 미즈 *3/4 1. 크리스 제리코 v. 판당고 **3/4 2. US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C) v. 딘 앰브로스 **1/2 - 경기는 괜찮았지만, 너무 급했다고 말했습
스피닝 스파인버스터 - 트리플 H
피폭자 : 브록 레스너 레매를 차지할 양대 알바의 일원인 브록 레스너. 펑크와 시나의 경기로 인기를 끈 이번 주 RAW에서 또 다시 나왔습니다. 폴 헤이먼과 빈스의 싸움에 또 끼어들어 빈스를 공격하려던 브록 레스너를 막은 건 사위인 트리플 H더군요.오, 사위 왔는감 아무튼 치고 박고 싸우다가 의자로 공격하려는 브록을 스피닝 스파인버스터로 반격했습니다. 레매는 결국 삼치 대 브록으로 가려는 걸까요.. 썸머슬램도 시망이였는데 이번엔 도대체 무슨 시망을 보여주려고 그러는 건지 원.. 그러므로 우리는 레매는 버리고 다음 날 RAW를 기대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https://img.zoomtrend.com/2013/01/16/b0007603_50f5567f762f9.jpg)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2000년에 유크스에서 개발, THQ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E의 시즌 중 하나인 스맥다운을 메인으로 삼아 게임화한 것이다. PS1용 첫 WWE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본래 일본판 제목은 ‘익사이팅 프로레스’인데 북미판 제목이자 실제 WWE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브랜드 네임인 ‘스맥다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개발사인 유크스는 1995년에 투혼열전(발매는 TOMY)을 만들면서 3D 프로 레슬링 게임을 개척했다. WCW, 버추얼 프로 레슬링, WWF 레슬 매니아/노머시 등 3D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였던 AKI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작품은 2000년에 나왔고 투혼열전 시리즈는 1999년에 최종작인 투혼열전 4탄이 나와서 사실상 세대교체를 이

WWE 올스타즈(WWE Allstars.2011)
2011년에 THQ 샌디에고 개발, THQ에서 PS2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PS3, PSP, 닌텐도 Wii, 닌텐도 3DS, XBOX 360 등 다양한 기종으로도 이식됐다. 한국에서는 PS3, XBOX 360 버전이 매뉴얼 한글화로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과거 WWE에서 활약한 레전드 레슬러들과 현재 WWE에서 활약하는 슈퍼 스타들의 세대를 초월한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보통 차세대 게임기의 프로 레슬링 게임 메이커 중 으뜸으로 꼽히는 건 스맥다운 시리즈의 유크스겠지만, 스맥다운 이전에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 중에는 THQ가 있었다. THQ는 닌텐도 64용으로 WCW, WWE 관련 프로 레슬링 게임을 많이 만들었고 그중 특히 ‘WWE 노머시’는 지금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명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