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Posts
2364 posts
2013-11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9)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 1일차. 이번 여행기는 후쿠오카 텐진의 라운드 원 게임센터 / 타이토 스테이션에 즐겼던 아케이드 게임에 대한 집중적인 이야기입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여는 게임은 매번 일본에 갈 때마다 일본에 가는 이유이자 존재의의 중 하나이기도 한 'DDR' 에 대한 것. . . . . . . Dance Dance Revolution X3 vs 2nd mix.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고, 물론 정발 계획조차도 전혀 없는데다가 직수입으로조차 들여올 루트가 없어 사실상 즐길 수 없는 게임. 정말 하늘이 내린 천운인지, 아니면 내가 개척해나간 기회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국내에서 즐길 수 없는 환상의 게임을 무려 4번이나 일본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Hilton] Hilton Fukuoka Sea Hawk, 1 Double Guestroom](https://img.zoomtrend.com/2013/03/31/f0051713_5157b1157d5cf.jpg)
[Hilton] Hilton Fukuoka Sea Hawk, 1 Double Guestroom
호텔명 : Hilton Fukuoka Sea Hawk 숙박일 : 2013/03/25 1박 객실형 : 1 Single Guestroom - Upgraded to -> 1 Double Guestroom 숙박비 : ADV 10,400 엔 (세금,봉사료 포함) (공시가 상동) 보상 및 혜택 : 1,188 Points, 2000 델타 마일, 162 크로스마일 공통 - 조식, 웰컴 드링크 1잔 환산 비용 : 122,000(예상 결제금액) - 1,188*4 (1포인트 당 4원) - 2,000*12(1마일 당 12원) - 162*15(1마일 당 15원) = 90,818 원 * 사진 후기는 항목 리뷰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의 숫자/용량이 많은 편입니다. 모

2013-11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8)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 1일차. 라멘 스타디움 하카타오우의 흑마늘소스 라멘때문에 기분이 굉장히 UP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느끼한 음식을 비롯하여...아니 입이 너무 짧아서 모든 음식에 내성이 약한 K- 한 사람만 불만족 상태였고 나머지 세 명은 라멘이 맛있어서 만족도가 거의 MAX. 이제 슬슬 후쿠오카에서의 여행 '첫째날'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네, 이제서야 첫째날이 마무리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첫째날이 끝나다니... 앞으로의 길은 얼마나 멀고 험난하다는 것일까(......) 날은 어두워지고, 밤의 조명을 받아 새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캐널시티 하카타의 운하. 캐널시티 쇼핑몰은 실내 건축물이기는 하나 천장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햇빛이 들어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2013-102.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5) -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5)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 1일차. 삼고초려도 아니고, 후쿠오카 세 번째 방문만에 후쿠오카 타워라는 곳을 처음 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후쿠오카 타워 이야기. . . . . . . 야후 돔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가면 나오는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높이 234m의 후쿠오카 시내에서 제일 높은 건물로 아쉽게도 낮에 가긴 했지만 야경 포인트로 관광객들은 물론 후쿠오카 시민들(특히 연인들!!!) 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명소라고도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가 보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 가는 길에 있었던 피라미드 모양의 분수. 순간 이것을 보니 오래 전 고전게임인 '왕가의 계곡' 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 게임이요, 모르는 분 없으실듯. 왕년에 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