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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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에 4박 5일 일정으로 후쿠오카에 다녀옵니다.
3월 말에 4박 5일 일정으로 후쿠오카에 다녀옵니다.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의 벚꽃철 기간에 에어부산 왕복 일정을 특가로 예약하는데에 성공했는데, 저녁에 후쿠오카에 도착하는 것 밖에 예약못해 다소 아쉽지만 대신에 귀국일까지 중간의 3일 동안 알차게 구경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도착하고 나면 숙소에 짐을 풀고나서 텐진 일대의 야경을 구경하다가 일찍 잔 후에 다음날에 바로 아이노시마로 향할 예정이고, 3일차에는 다자이후텐만구, 4일차에 구마모토성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물론 텐진 지역에서 덕질하는 것도 목적에 넣어두었는데 숙소를 텐진역에서 북서쪽으로 8분 거리 내에 있는 헤이와다이 호텔 텐진으로 잡았기에 토라노아나가 매우 가깝다는 사실이...!!! 만약 다자이후 텐만구와 구마모토성을 하루 안

일본여행 (02.14~18) 2일차
그리고 2일차의 날이 밝....기도 전에 튀어나왔습니다. 사실 결과만 말하자면 반쯤 삽질. 숙소에서 걸어서 니시테츠 텐진에 떨어진뒤 야나가와-다자이후 패스를 질러서 전철에 탑승했습니다. 미쿠색? 그리고 우선 다자이후 도착! 텐만궁에 들어가니 반겨주는 큰 나무 그리고 역시나 매화매화하더군요. 사실 한 3~5일 뒤였으면 제대로 피었을듯... 뭔가 요상히 생긴 동상 아. 신사라 그런지 무녀가 많았습니다. 저게 지식의 신이던가.... 부우우디. ㅠ 얘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뭔가 꽃꽂이 비스무리하게 꽂아둔것들. 그리고 큐슈 국립박물관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본 정원 잘꾸며놨더군요. 그리고

일본여행 (02.14~18) 1일차
ㄹ사실 원래라면 새 카테로리가 추가되고 대만이나 향항, 태국이 생길 예정이였었습니다만.... 시발 입사가 12우러 부터 될지 누가알았겠습니까.... 여튼 그래서 여행표도 다 캔슬하고 머어어엉하며 있다가 설날때 8박9일의 연휴시즌이 생긴단걸 알고 휴가계획을 짰다가 짤릴번도하고 비도 오고하며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갔다와서 다행이라고 느끼며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코비 첫 출발편을 타기위해 근성으로 갑니다. 부산항까지 은근 루트가 더럽더군요. 여튼 근성으로 도착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빌립니다. 사실 3주전에 대여 신청하고나서 네일동 경유하면 할인이란걸 떠올렸지만 귀찮아서 걍 빌렸... 부관 훼리도 보고 전 걍 코비에 탑승 출발 당일의 아침.왤케 부실하냐면 저거 칼로리가

후쿠오카 텐진 거리를 걷다가 멈춰 섰다
한참을 웨딩숍 광고 사진을 바라봤다. 나도 그와의 결혼을 생각하고 상상했었다.결혼식이 아닌 결혼 생활을.둘이서 행복하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혼자가 되었네.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까?자주 나 자신에게 묻는다.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