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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드라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미생을 다 본 사람은 아닙니다. 굉장히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상당히 좋게 평가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아무래도 미국 드라마도 띄엄띄엄 보는 상황이 되어버린지라 한국 드라마도 그닥 열심히 안 보고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꼬박꼬박 챙겨 보는 작품은 이제 닥터 후 하나 남은 상황인데, 이도 간간히 빼먹고 가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국내에서 몇 안 되는 한국 드라마 블루레이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디자인은 꽤 좋은 편입니다. ■ BD구성 16디스크 + 고급 하드케이스 + 4단 디지팩 2종 + 70p 화보집 ■ 코멘터리 4편 수록 - 감독판 본편 1회차 + 하이라이트 편집 3회!!! ■ 감독판 1,527분 + 부가영상 1,059분 ■ 디스크

실시간 공중파 및 케이블 생방송 보는 앱
요즘에 실시간TV, 생방송 TV 볼수 있는 사이트나 앱이 없는데 이건 KBS 실시간 제외하고 SBS, MBC를 생방송으로 전부 볼 수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KBS는 MY K 라는 훌륭한 앱이 있기 때문에 그걸로 보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SBS, MBC 제외하고 케이블까지 50개 정도 되는 방송들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 스토어 링크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JTBC '네 이웃의 아내', 관전 포인트 3가지
종편 케이블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JTBC의 선전이 올해부터 심상치 않다. '썰전'과 '히든싱어', '마녀사냥' 같은 예능은 물론, 주말과 평일 드라마에서 시청률 3%를 육박하며 고공 행진 중에 있다. 아닌가?! (손석희 본부장의 9시 뉴스 진행까지) 어쨌든 개인적으로 JTBC 행보를 재밌게 지켜보는 와중에 새 월화드라마가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주에 끝나는 '그녀의 신화' 후속작 '네 이웃의 아내'다. 이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주목을 끌었는데, 드라마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네 주인공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모습 같다. 주의 깊게 보면, 각자 팔의 위치가 묘하게 얽혀 있다. 특히 염정아는 두 남자 어깨 위에 올려져 있고, 신은경은 무심한 듯 정면을 응시한다. 두 남자의 분
9가 남긴 것.
개인적으로 지상파보다는 케이블 드라마를 선호한지 꽤 되었다. 신퀴, 로필, 뱀검, 텐 등 쪽대본이나 인기로 인한 연장으로 작품성이 점점 떨어지는 지상파의 문제를 보안하는 완결성이 있는게 케드만의 매력이다. 그리고 또 한번 드라마를 끊는다 했던 나를 미치게 한 드라마가 나인이다.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나에게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 내가 그렇게 잘못살았나 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랬기에 타임캡슐이었던 향이 무척이나 탐났다.이미 있다면 어떻게 쓸지도 생각했다. 그런데 극 중 이진욱이 했던 말은, 내 머리를 강타했다. 이 향이 나를 끝까지 조롱한다.. 회를 거듭할 수록 변화는 있었지만 결코 행복하지는 않았다. 나는 만약 바꾸고 싶은 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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