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포스트: 53
Tags

Posts

53 posts

LG G5 배터리 추가구입

사용중인 G5의 배터리를 추가로 구했습니다. 이걸로 이 모델의 3번째 배터리군요. 첫번째는 중고로 살때 들어있던 녀석인데 처음부터 상태가 메롱이라 바로 새걸로 구해 바꿨습니다. 그걸 근 2년 사용하니 이 녀석도 상태가 좋지 못해 이번에 또 변경했군요. 가격은 17000원 입니다. 요즘은 배터리 교환 가능 모델이 많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 뭐 AS센터에서 요청하면 교환 가능하긴 하지만 삼성, LG나 이렇게 가능하지 다른 업체 폰은 AS센터가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애매 하지요. 제경우 18650충전지와 이걸 이용한 5V출력 외장케이스를 가지고 다니니 그나마 문제가 덜한데 그래도 이런 장치 쓰는 것과 원래 배터리 오래 가는것은 다른 문제긴 합니다. 이 폰도 교체할 시기가 되었다 싶기는

주머니 속 비상 USB 케이블, 케이블카드(kablecard)

지난 여름, 레이니아님 블로그를 보고 알게된 제품이 있습니다. 카드 형태 USB 케이블, 케이블카드. 원래는 크라우드 펀딩 받던 제품인데, 혹시 알리에 있을까 싶어서 뒤져보니 있어서 주문. 근데 왜 펀딩때보다 더 싸게 산 듯 하지(...) 이 제품은 작지만 다양한 활용을 노리고 나온 멀티 액세서리입니다. 일단 USB-C, 5핀, 8핀 케이블 역할을 해주고요. 간단한 라이트, 스마트폰 거치대 및 USIM, 마이크로 SD 카드 보관함, 거기에 더해 OTG 기능이 있어서 외장 메모리 역할도 해줍니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무선충전도 됩니다. 이 작은 기기 하나로, 그게 다 되는 거죠. ... 물론, 잘된다고는 안했습니다. 으하하하. 작고 다재다능하며 갖고 다니기 쉬운

1600만원급 오디오 케이블 - 망한 오디오판

2000년대 초에 MP3가 나오고 10년대들어 스마트폰이 16억대나 팔리니 이제 전용 재생기기로의 오디오는 엄청난 시장 축소를 당했습니다. 산업적인 의미에서 오디오 시장은 이제 통계언급이 제대로 안되는 지경입니다. 그와중에도 아직 확고한 신념을 가지신 분들을 노린 건지 이런 물건도 나오네요. 뭐 이정도면 오디오는 이제 사치품, 위신재라 봐야지요. 광명 소하도서관ㅇㄴ 그 결과로 이제 오디오 잡지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도서관에서 사진잡지는 몇권이 있지만 오디오는 한권이나 있을가 말까한 경우가 많습니다. 싼건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비산건 이유가 없기도 합니다. 돈값이라는 부분에서 오디오는 이제 한놈 걸리기만 기다리는 야바위판 비슷하게 변한건 아닌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AUX케이블 바꾸면 소리가 좋아질까?<TONY AUDIO 커스텀 AUX케이블>

in:D|2019년 3월 13일

AUX케이블이 뭔지 생소하다면 최근 애플에서 열심히 없애고있는 헤드폰 단자를 떠올리면 된다. 3.5mm규격의 스테레오 수컷 단자가 양쪽으로 달려 있어서 휴대폰이나 노트북같은 기기를 스피커, 자동차 오디오시스템 등에 연결할때에 가장 흔하게 사용된다. 블루투스를 통한 와이어리스 연결이 완전히 자리를 잡아서 사실상 AUX 단자를 통한 유선 연결 방식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판에, 십만원에 육박하는 고급 케이블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다X소나 마트에서 저렴하게는 몇 천원이면 구할 수 있는 AUX케이블에 비용 투자를 해야만 한다면 이유는 딱 한 가지. 바로 음질이다. 아직까지는 무선 연결 방식이 유선 연결 방식의 음질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음질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여전히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