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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posts[관전평] 4월 26일 LG:넥센 - 리즈 블론 패전, 올 것이 왔다
LG가 마무리 투수 리즈의 블론 세이브 패전으로 인해 넥센에 9:7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홈 2연전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6:5로 쫓기던 8회말 김일경의 스퀴즈로 1점을 추가하면서 LG는 오늘 경기만큼은 넥센에 발목을 잡히지 않고 승리로 매조지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9회초 등판한 리즈는 선두 타자 정수성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는 등 7연속 볼을 투구하며 무사 만루의 위기를 자초한 뒤 강판되었습니다. 우규민이 구원 등판했지만 몸에 맞는 공 밀어내기와 폭투 등으로 안타 없이 리즈가 내보낸 주자들을 모두 홈으로 들여보내 LG는 패했습니다. 리즈가 마무리로서 부적격이라는 점은 시즌 개막 이전부터 공통적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4월 13일 잠실 KIA전 연장 11회초 등판해 16구 연속 볼
[관전평] 4월 24일 LG:넥센 - LG, 느슨한 투수 교체 화 불렀다
LG가 넥센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2회 끝에 7:3으로 패했습니다. 느슨한 투수 교체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가 패인입니다. 3:3으로 맞선 1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규민이 허도환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좌타자 오재일이 대타로 투입되었을 때 투수를 교체하지 않은 것이 화를 불렀습니다. 오재일은 우중간 결승 2루타를 터뜨렸는데 결승타를 허용한 우규민의 투구는 낮게 제구가 잘 된 공이었습니다. 제구가 잘 된 우규민의 공이 맞아 나간 이유는 첫째, 좌타자 오재일이 사이드암 우규민에 유리한 입장이며 둘째, 김기태 감독이 우규민의 투구 수가 30개를 훨씬 넘어 공에 힘이 떨어진 시점에서도 교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에 앞서 봉중근부터 유원상에 이르기까지 네 명의 불펜 투수들은 30개 이
‘이택근 더비’ LG:넥센 3연전 막 오른다
새로운 서울 라이벌 LG와 넥센이 오늘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시즌 첫 3연전을 벌입니다. 지난 시즌 LG와 넥센은 19번의 맞대결에서 9번이나 1점차로 승패가 갈렸으며 5번의 연장전을 치렀을 정도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LG는 1점차 승부에서 3승 6패, 연장전 승부에서 1승 4패를 기록하며 넥센전 상대 전적 7승 12패로 열세에 몰렸습니다. 특히 LG는 지난 시즌 넥센에 결정적인 연패를 당하며 하위권으로 추락한 악몽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코앞에 둔 7월 19일부터의 목동 3연전에서 LG는 선발 리즈를 마무리로 돌리는 초강수까지 뽑아들었지만 타선의 집중력 상실로 3연패 당하며 팀 분위기가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9년 만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던 LG의 몰락이 본격화된 것입니다.

120408_두산 VS 넥센_이종욱,손시헌,양의지,오재원,이원석,고영민,고창성,최재훈
요새 느무 바빠서 죽겠는 나날들... 토욜도 출근하고 일욜도 내내 뻗어있고 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평일 경기는 뒤늦게라도 가서 보고 오고 ㅋㅋㅋ 삼성전 스윕해서 진짜 느무 느무 좋았던거도 포스팅 하고 싶었고 담날 바로..써니승...날려먹은것도 열나게 까고 싶었는데 (왜 써니 승만 날려먹는거냐 도대체. ㅡ.ㅡ 아 써니 승 진짜 하기 힘들다..과연 1승...언제 할수 있으려나..휴) 그럴시간 적 여유도 없었고....뭐 일단 지금은 4월이니 4월까진 좀 안정될때까지 지켜볼려고 맘은 먹구 있습니다. 맘 먹은대로 될런지 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 여튼 넥센전(이제 넥센전 좀 잘하자 ㅠ) 내가 좋아하는 종박부터~!! GO!!!! 정말 사랑하는 절친, 몸도 같이 풀어요~! 종박♥손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