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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48] K리그 클래식-K리그간 인터리그가 아쉽다](https://img.zoomtrend.com/2013/03/01/e0041802_512f4eea19b94.jpg)
[48] K리그 클래식-K리그간 인터리그가 아쉽다
1983년에 출범한 한국프로축구가 30년만에 드디어 승강제를 실시한다. 몇몇사람들이 승강제를 두고 8개팀중 군팀이 2팀이나 있어 반쪽같다고 하지만(원래는 6개이상만 됐어도 출범하려고 했었죠? 근데 2개가 더 많아진거니. 좋아진거라고 생각하렵니다 저는요), 그래도 한국프로축구가 더디지만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마 아무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남들이 재미없다고 말하는 프로축구는 분명히 발전하고 있는 샘이다. 이웃집 일본에 3부리그를 내년에 출범시킨다고 하는데, 일본보다 10년이나 빨리 만든 프로리그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2부리그를 모양만 갖춰서 출범하는 한국프로축구가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래도 국내축구팬들은 기쁘다. 2부리그팀이어도 나름의 스토리가 있는 팀들이 많다. 광주 첫 2부리그

윤빛가람의 제주행, 뜬금포지만 나쁘지않은 선택!
윤빛가람 제주행…박경훈 품으로 성남에서 적응못하고 방치(?)됐었던 윤빛가람의 행선지가 해외가 아닌 제주가 되었네요.. 진짜 뜬금포이긴 하지만, 박경훈 감독의 제주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뭐랄까요? 계속 해외진출 이야기만 들리다가... 갑작스런 제주행이니까요... 그래도 좋은 선택입니다. 2007년 U-17 대표팀 감독이 박경훈 감독이었는데.. 박경훈 감독 밑에서, 한창 날개를 펼치려고 했던 때가 아니던가요? 기사에서도 그렇고, 윤빛가람에 멘탈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음..그래도 분명히 축구계에서는 썩히기 아까운 선수임에는 분명하죠.. 아직 어린선수니까, 그럴수 있다고도 보고요.. 결국엔 윤빛가람의 몫입니다. 달라지느냐/도태되느냐는요... 여튼, 뜬금포

이동국 자서전 발매 -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오랜만에 전북소식 입니다. 이동국 선수가 자서전을 냈내요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음... 이동국이 바라보는 자신의 축구인생은 어떨까요? 사람들이 행여, 이동국을 불운의 스트라이커라고도 하던데..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동국 정도면... 아쉬울 게 없는 축구선수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겠지만 유럽진출도 했었고... 자국리그에서 팀 우승시키고, 득점왕하고, MVP타고... 월드컵을 제외하곤.. 정말 이룰건 다 이룬 선수니까요... 돈도 많이 벌었을테고~ 흐흐... 그치만, 분명히 보이지 않은 애환은 있겠죠? 아직 나오진 않았고.. 예약주문 받고 있던데.. 저도 했습니다~ 책 사러 가실분은 클릭 ▼ 누르면 완전 커져요~

전남 드래곤즈, 이천수에 대해 확실히 했으면...
전남 "이천수 임의탈퇴 철회 아직" 최근들어서 이천수에 대한 전남의 임의탈퇴 철회 소식이 들렸다가, 또 다시 뒤집는 소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축구팬의 입장에서 이런 소식을 접하면 솔직히 짜증난다. 왜?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왠지 전남이 장난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언론이 이천수 갖고 노는 것 같기도 하고. 둘 다 같기도 하고...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네? 차라리 전남이 입장정리를 해서 시원하게 밝히던가. 이천수의 전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풀어줄 수 없다라든지.. 작년에 이천수가 홈경기마다 와서 사과하는 모습에 진정성을 보여, 구단에서 임의탈퇴철회를 하기로 했다던지.. 말이다. 사실, 이제는 이천수가 K리그에서 뛰었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 더 크다. 행여, 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