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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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시티 헌터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 - 80년대 감성 그대로, 기존 팬에겐 선물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모델로 활동하는 여대생 아이는 아버지를 사고로 잃고 시티 헌터 료와 그의 파트너 카오리에 신변 보호를 요청합니다. 카오리는 어릴 적 친구였지만 대기업 오너가 된 미쿠니와 재회합니다. 미쿠니는 도쿄 신주쿠를 전장으로 삼아 무기를 판매할 음모를 꾸밉니다. ‘버블 상징’ 신주쿠 충실히 재현 2019년 작 ‘극장판 시티 헌터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는 1985년부터 1991년까지 연재된 츠카사 호조의 원작 만화 ‘시티 헌터’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제목의 ‘프라이빗 아이즈’는 게스트 캐릭터 아이(亜衣)의 사적인 가족관계와 그의 눈(eyes)이 사건 해결 단서가 되는 것과 연관 지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뚜렷한 선악 구분 속에서 서사 전개 및 결말은 쉽게 예상할 수 있

시티 헌터: 신주쿠 80년대 노래방

Dark Ride of the Glasmoon|2020년 6월 18일

이것도 우연이라면 우연인데;; 대한민국이 그토록 치열했던 1987년 봄,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호조 츠카사의 인기작 "시티 헌터"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당대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지만 역시 흘러가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어서 마지막 영상화가 1999년의 TV 스페셜이었건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무려 20년 만인 작년에 새로운 극장판으로 만들어졌죠. 그리고 행여나 행여나 하고 기다리다보니 결국 국내 개봉!! 료가 가상 게시판으로 의뢰를 접수하고 카오리가 스마트폰으로 연락하는게 쫌 어색하긴 한데 뭐 사소한거 빼면 팬들은 다 알만한 익숙한 스토리 그대로 흘러가는게 장점인지 단점인지~ 아니 사실 그런 것보다 관객들의 넋을 빼놓는건 사기에 가까운 배

"시티헌터" 프랑스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9일

개인적으로 시티헌터에 관해서는 그닥 환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시리즈가 아닌 점이 가장 크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좋을 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새 애니메이션이 좀 공개되었는데, 약간 본 바로는 정말 취향에 안 맞아서 혼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영 정이 안 가는 지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런데, 프랑스판이 나왔더군요. 게다가 의외로......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정말 코스프레 영화중에서는 그래도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스파이크를 방송에서 보면

Min's OA story|2019년 12월 6일

요즘 돈스파이크를 보다 보면 예전에 보았던 만화의 등장인물이 생각난다 참 재미있게 보았던 시티헌터(엔젤 하트)라는 만화 였는데 돈스파이크와 싱크로율이 좋은것 같은 생각이 든다. 더구나 요즘 돈스파이크도 요식업을 하니...만화의 설정이랑 잘 맞고 그당시 해적판에서는 광호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거린다. 출처 : 키가 원래 만화 등장인물의설정보다는 좀 작긴한데 그래도 돈스파이크도 작은 키가 아닌지라 잘어울릴것 같다 외국으로 좀더 넓혀서 본다면 드웨인 존슨이 잘 어울릴것 같으나 우리 나라 드라마에 출연은 힘들 테니 돈스파이크로 ㅎㅎㅎ 출처 : http://asianbeat.com/ko/feature/culture_watch/164.html 출처 : GS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