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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탄자니아] 탕가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6/03/04/d0143479_56d93fdca0c09.jpg)
[탄자니아] 탕가 둘러보기
2011. 04. 22 / Tanga 탄자니아는 오늘부터 5일간 연휴가 들어간다.04. 22 Good Friday04. 23 토요일04. 24 일요일04. 25 Easter Monday04. 26 Union Day 연휴 기간을 맞이하여 근처에 있는 탕가를 다녀왔다.우붕고(Ubungo) 07:07 - 세게라(Segera) 12:05 - 무헤자(Muheza) 12:34 - 탕가(Tanga) 13:146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다.버스는 심바 음토토(Simba Mtoto)이고 차비는 15,000실링이었다.스탠디(Stendi, 정류장)에 마중 나온 공군 제자 음김바(Mgimba).탕가 부대에 근무하는데 이곳 토박이다.나름 깨끗해 보이는 정류장 주변이다.탄자니아에서 꽤나 유명한 대기업(?)인 탕가 프레쉬(Tanga

인도양이 설레이지 않는 일상
2011. 04. 11 / Kigamboni & UDSM 처음 출퇴근길에 인도양을 배로 건널 때는 설레였는데이제 일상이 된 후로는 그 설레임이 없어졌다.나중에 다시 생기기는 하겠지??출근길이다.어김없이 배에 몸을 싣고서 인도양을 가로지른다.저 큰 배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컨테이너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은 선박은 주로 자동차가 있다고 하던데확실치는 않지만..아마도 그와 비슷한 종류가 아닐듯 싶다.자꾸 물동량 선박들을 보다보니 나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품새를 연습한다.발차기는 쉬운데 품새가 너무 어렵다.잘 외우질 못한다.게다가 자세도 잡아야 하니.그래도 그룹별로 진진하게 연습중이다.해군본부 수업을 마치고 퇴근후UDSD(University of Dar es Salaam, 다르에스살람 대학교)에서일반인

인도양 건너는데 5분
2011. 03. 29 / Kigamboni, Dar es Salaam 이제 매일 같이 배를 타고 인도양을 건너야 한다.편도 100실링하는 삯은해군본부 교관이기 떄문에 내지를 않는다.단 5분이면 복잡한 다르에스살람 시내를 벗어나조금은 여유로운 키감보니로 들어간다.다르에스살람 항구와 해군본부가 근거리에 있어서종종 군함들이 이곳에 정박을 한다.물동량을 실어 나르는 화물선들.배 뒤로 구름 아래키재리를 하는 빌딩들.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

탄자니아 해군본부 위로 방문
2010. 12. 24 / Kigamboni, Dar es Salaam 크리스마스르 하루 앞둔 날.훈련 과정 내내 찍은 사진 중잘 나온 사진을 확대해서 부대에 가져 왔다.해군본부에서 우연히 만난두명의 특수부대원.나의 첫번째 훈련에 함께 했던 군인들이다.크리스마스 이브날 건너는 인도양.더운 크리스마스이지만 기분은 덥지 않다.바지지(Bajaj, 삼륜 자동차) 운전사 JC.언제나 나의 손발이 되어 준다.가격도 정해도 있고무리한 요구에도 야간에도 새벽에도언제 어디서든지 부탁을 들어주는 JC함께 돼지고기를 다시 먹고 싶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