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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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탄자니아로 가는 길

[모잠비크] 탄자니아로 가는 길

2013. 10. 30(수) - 31(목) / Mozambique - Tanzania 모잠비크(Mozambique)에서의 마지막 날이다.남풀라(Nampula)에서 출발해서 펨바(Pemba)를 경유해서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으로 들어간다.다르에스살람에서는 단 하루만 묵고 다시 한국으로 간다.하루 묵기에 비자 50달러가 좀 비싸긴 하다.모잠비크에 있는 펨바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펨바는 인도양 쪽에 위치해 있어서 푸른 바다가 보이네..탄자니아에 다시 왔다.이곳은 내가 코이카 단원으로 3년 동안 살았던 요하네스버그 호텔.코이카 임기를 마치고 2년 반이 넘어서 다시 찾아 왔는데조금 변했지만 많은 종업원들은 구면이다.왠지 내 집 같은 느낌이다.사실 집이기는 했지만..하루만 있기에는 너무도 짧은 시간

[탄자니아] 스톤 타운 풍경

[탄자니아] 스톤 타운 풍경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zr 2박 3일 일정으로 찾은 잔지바르(Zanzibar).스톤 타운(Stone Town)은 여전히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거의 없다.그래서 잔지바르가 좋다.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는 인도양을 접해 있다.스와힐리어로 바하리 야 힌디(Bahari ya Hindi)라고 하는데내가 본 어느 바다보다도 예쁜 것 같다. 게다가 잔지바르(Zanzibar)는 섬이기 때문에인도양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마음만 먹으면 쉽게 인도양을 만날 수 있다는..스톤 타운도 인도양을 접해 있다.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닷가가 있다.하지만 스톤 타운 근처에는 해변이 잘 발달되어 있지는 못하다.그래서 진짜 해변을 보기 위해서는다들 동쪽의 파제(Paje)나북쭉의 눙귀(Nungwi), 켄드와(Kendwa)로 간다. 난 이마저도 좋다.그냥 인도양이 좋을 뿐이다.멋진 해변을 가기에는 달라달라로

[탄자니아] 야간에 본 스톤 타운(Stone Town)

[탄자니아] 야간에 본 스톤 타운(Stone Town)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스톤 타운(Stone Town)은 세계유산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건물을 개보수 하기가 쉽지 않나 보다.그래서일까5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다.다르에스살람과는 완전히 다르게이곳은 야간에 돌아다녀도 안전한 곳이다.관광객이 예전보다 준 느낌이 들기는 하나여전히 매력적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