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포스트: 49
Tags

Posts

49 posts
유키호 2012 생일배너

유키호 2012 생일배너

캐뇬의 50만평 단칸방|2012년 12월 22일

12월 21일날 지구가 멸망하더라고 유키호 생일은 챙겨주고 죽겠다는 공식의 처절한 배려(...) 어쨋든 정말 예쁘게 나와줬네요. ☆유키호 REAL 천사☆

[SRWOG] 카티나 헉헉

[SRWOG] 카티나 헉헉

無限被害工作事務所|2012년 12월 1일

카티나는 천사지. 헉헉 안주루그 버리기가 아까워진다..

저금통 선물 받았습니다^^

저금통 선물 받았습니다^^

CROSSGYM|2012년 7월 30일

얼마전 회원님들을 위해서 휴게식쪽에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자유롭게 음식이나 음료를 넣고 시원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 했는데,안에 각종 음료수를 넣어 두고 자유롭게 저금통에 이용료를 받을 생각이었죠. 나름 신경쓰고 있는 인테리어인데, 저금통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네요. 검색을 하면 할 수록같은 디자인에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ㅜㅜ 그러다가 회원님께 선물을 받았어요~ 귀여운 아기 천사(?) 캐릭터 저금통이에요^^디자인하며 색상, 표정 모두 너무 이쁘지 않아요? 게다가 무려 저금통입니다~!!!아기 천사의 배를 가를 수는 없잖아요~아래에 저금 된 돈도 빼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리하지만,꽉 찰때까지 열지 않겠어요!! 선물해주신 박미정 회원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얼른 모아서 부자되겠습니다!!....

36일 유럽여행 (65) : 여행 마지막 밤

36일 유럽여행 (65) : 여행 마지막 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5월 15일

※ 똑딱이 용량이 다 떨어져서 폰카 사진을 썼습니다.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광장 하늘을 뒤덮었던 무지개도 사라지고, 친구와 멍 좀 때리다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성 베드로 광장을 떠나 화해의 대로로 나갔다. 화해의 대로에서 바라본 성 베드로 대성당. 앞서 설명했다시피, 무리한 확장공사 덕택에 멀리 떨어져서 봐야 성당의 쿠폴라가 보인다. 아름다운 성 베드로 대성당! 바티칸 박물관을 둘러보느라 체력이 방전되었던 우리. 지쳐있던 친구는 이제 슬슬 숙소에 가자고 졸라댔다. 하지만! 이대로 가기엔 뭔가 아쉽고 부족하다! 바티칸까지 와서 어떻게 야경도 안보고 갈 수 있겠느냐, 여행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집에 가지 않느냐 따위로 친구를 설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