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젤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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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Jan.2023] 로마, 이탈리아
2023.01.20.(금)Rome, Italy가보자가보자 로마 시내로!아침을 먹고 포폴라 광장 근처 역에서 내려 올라가니 예전 로마로 오는 모든 길의 관문이었던 길이 보이고 곧 포폴라 광장과 포폴라 성당이다. 지난 번 미사 때문에 보지 못했던 카라바죠의 그림이 있어서 볼 겸 첫 성당으로 들어가 본다. 2유로를 내어야 불이 켜졌었는데 누군가 동전을 지불해서 덕분에 그림구경. 역시 빛과 어둠의 대조로 인한 극적인 느낌이 든다. 밖 광장으로 나와 핀쵸 언덕으로 올라간다. 로마의 돔과 첨탑들이 놀라웠던 곳… 멀리 보이는 베드로 성당과 성천사성… 역시 탁트인 전경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언덕을 내려와 쌍둥이 성당으로 들어가보는데 마침 두 군데 모두에거 미사가 열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쪽은 사람이 바글바글 다른

크루즈 승선전 마지막 로마투어 4일차 진실의입, 산탄젤로성, 로마3대 젤라또 맛집 지올리띠
크루즈에 승전전 마지막으로 로마 여행하는날 다행히 이날도 날씨 맑음 호텔 조식 챙겨먹고 로마여행을 위해 호텔을 나섰다 숙소에서 나와 테르미니역을 거쳐 로마투어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시원하게 바람맞으며 버스타면 항상 지나가던 콜로세움 ㅎㅎ 그렇게 이날 처음 목적지로 선택한곳은 로마여행에서 안가면 섭섭할 곳 진실의 입 해신 트리온 얼굴을 새긴 원형석판인데 입에 손을 넣고 거짓을 말하면 손목이 잘린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 ㅎ 어쨋든 지금은 뭐 그냥 기념사진 촬영하는곳 ㅎ 다들 포즈는 비슷 ㅎㅎ 진실의 입에 손넣고 사진 한방 안에도 공간이 있기는한데 딱히 둘러볼건 없었다 진실의입 마그네틱 하나 겟 ㅎㅎㅎ 다시 투.......

36일 유럽여행 (65) : 여행 마지막 밤
※ 똑딱이 용량이 다 떨어져서 폰카 사진을 썼습니다.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광장 하늘을 뒤덮었던 무지개도 사라지고, 친구와 멍 좀 때리다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성 베드로 광장을 떠나 화해의 대로로 나갔다. 화해의 대로에서 바라본 성 베드로 대성당. 앞서 설명했다시피, 무리한 확장공사 덕택에 멀리 떨어져서 봐야 성당의 쿠폴라가 보인다. 아름다운 성 베드로 대성당! 바티칸 박물관을 둘러보느라 체력이 방전되었던 우리. 지쳐있던 친구는 이제 슬슬 숙소에 가자고 졸라댔다. 하지만! 이대로 가기엔 뭔가 아쉽고 부족하다! 바티칸까지 와서 어떻게 야경도 안보고 갈 수 있겠느냐, 여행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집에 가지 않느냐 따위로 친구를 설득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