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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코어포앤서 - 외양에도 신경쓰고 싶은 프레임파츠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외양에도 신경쓰고 싶은 프레임파츠 해설

프레임파츠에 대해서기체의 외양을 결정하는 파츠로, 기체의 기본적인 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파츠인 다리 파츠가 이 프레임파츠에 속합니다. 1에서는 코어구상이라고 하여 코어를 중심으로 해서 파츠를 결정한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만, 실제로는 다리파츠가 중심이 되고, 그만큼 다리파츠에 관해서는 정리할 이야기가 많으므로 뒤로 미루기로 하고, 이번에는 머리, 코어, 팔 파츠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만, 실은 남은 세 파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내장형 파츠를 자기 기체의 전략에 맞게 맞춰두면 프레임파츠는 상식적으로 선택하면(경량형 다리에 중장형 코어를 선택한다던가 하는 노카운트 적 발상은 비상식적인 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함)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물론 강한 파츠는 존재하고, 기체에 가장 효율적인 조합은 있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제네레이터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제네레이터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네레이터란제네레이터는 요컨데 자동차로 따지면 엔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만, 그 중요성에 비해서 할당된 패러미터가 적은 편(EN출력, EN용량, KP출력, 중량 단 4개)이며, 그 때문인지 파츠 간의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파츠가 존재 -> 상위호환파츠가 존재합니다.그래서 실용적인 파츠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셈할 때에 제네레이터를 고민할 일은 그리 많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EN출력기체가 사용하는 모든 EN의 출력 수준, 즉 EN게이지의 회복속도를 의미하며 대기전력이 많으면(프레임파츠가 높은 EN을 먹는 파츠이거나 무기 파츠를 많이 실거나 하면) 그만큼 EN회복 속도가 느려지고 대기전력이 적으면 그만큼 EN회복 속도도 빨라진다.그리

아머드코어포앤서 - 꼭 필요한 튠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꼭 필요한 튠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튠에 대해서온라인RPG를 하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게 레벨업할 때마다 스탯을 찍는 때입니다. 개성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으나, 그러다가 잘못하면 파티에도 못 들어가는 불가촉천민이 되기 쉽상인데다, 한 번 찍으면 다시 돌리지 못하거나 돈을 내야되기 때문에 이런저런 사이트를 뒤적거리게 되는데... AC의 튠은 매우 다행인게 언제라도 바꿀 수 있는데다가 어느 정도의 자유도는 확보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꼭 찍어야 하는 부분은 존재하고 찍을 필요가 없는 부분도 존재하니 튠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길잡이를 적어놓았습니다. 적재량다리파츠의 적재량을 늘리는 항목. 적재량이 늘어난다는 말은 그만큼 기체의 중량이 늘어남 = 속도가

아머드코어포앤서 - 알기 쉬운 패러미터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알기 쉬운 패러미터 해설

글을 쓰기 앞서서실은 블로그를 아머드코어 관련 DB를 중점으로 채우기로 생각했을 때부터 일종의 가이드적인 글에 대해서는 가뜩이나 인지도도 낮고 발매된지 4년이나 지난 게임인데다 신작이 나와있는 게임에 대해서 게임 매뉴얼적인 글을 써봐야 볼 사람이 몇몇 있겠느냐!하는 생각도 들고, 일본웹에서는 각각의 파츠, 패러미터에 관해서 구체적인 해설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적을 필요가 있겠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국내 여러 웹사이트를 둘러봐도 파츠 패러미터에 대해 설명이 되있는 곳은 전무했고 웹상에 올라와있는 영상도 대부분(물론 개중에는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도 계셨습니다만) 일본유저의 플레이에 비해서 몇 단계 떨어지는 게 대부분이고, 몇몇 웹상에 있는 어셈 중에서는 파츠의 장단점을 제대로 이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