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요한슨
Posts
151 posts
톰 히들스턴 부럽다...
스칼렛 요한슨의 엉덩이를 만져봤어... 원본:http://madam-rosier.tumblr.com/post/36621737541/nooby-banana-avenger-kitty-glorious-purrs

"under the sk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애매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나오기는 하는데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거라곤 장르가 SF라는 것 정도여서 말이죠. 이 사진들이 줄줄이 스칼렛 요한슨의 굴욕이라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영화 사진들이더라구요.

또 습관성 짤털이
우울하다. 우울해.테이큰2 로 리암니슨 아저씨가 내한한다던데.....그래도 본레거시 개봉11일 남았다! CGV는 예매창도 열렸구. 서울은 아직이지만;ㅁ; 곧 열리겠지.예매창 뜨면 일주일치 한꺼번에 예매해야지~오늘 아침에 출근하고 나서 서점으로 달려가 에스콰이어랑 무비위크 샀는데씨네21은 없어서 아직 못 삼 ㅠㅠㅠㅠㅠㅠㅠ퇴근하고 가봐야지. Indonesian TOTAL FILM 9월호 표지 새로운 사진은 없나보다.다른 나라, 다른 잡지지만 이미 모두 봤던 사진들. 어벤져스 메이킹인지 몰라도....호크아이 혹은 제레미 레너 인터뷰 ㅋㅋㅋㅋㅋ피곤에 쩌든 표정이다. 야근에 지친 호크인가. 쉴드 점퍼를 입고 있네 휴가 좀 줘요! 파업할테야. 으앙 사실 외관은 토르때 호크 이미지가 더 좋다.얄

인 굿 컴퍼니(2004)
너무 피곤해서 빨리 자고 싶기도 했지만 꿀꿀해서 뭔가 기분이 좋아질 만한 가벼운 영화를 보고 싶기도 한데 마땅히 볼 영화가 없어서 동생에게 재밌는 dvd 갖고 있는 거 없냐고 물어봤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와 빅을 무척 좋아했던 아이니 분명 가벼우면서도 기분 좋은 영화를 추천해 줄 것 같아서. 결과는 역시 빙고. 전에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 데서 보고 젊은 상사와 딸의 로맨스가 중심인 줄 알았었는데 상사와 아버지의 이야기가 중심인 것도 맘에 들었다. 데니스 퀘이드는 이너스페이스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반가운 배우이고 스칼렛 요한슨은 대놓고 좋아할 순 없지만 역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고 카터 역의 배우도 귀여웠음. 음악들이 듣기 편하고 괜찮았던 것 같아서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유심히 봤더니 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