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메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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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2> 영화후기, 1편을 뛰어넘는Ⅱ편은 절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막시무스의 이야기는 잘 이어간 속편.

<글래디에이터2> 영화후기, 1편을 뛰어넘는Ⅱ편은 절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막시무스의 이야기는 잘 이어간 속편.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무려 24년만에 나온 속편인데요. 리들리 스콧 감독이 그대로 연출했고, 주인공이었던 '막시무스'역의 러셀 크로우는 내용때문에라도 일단 등장하진않습니다. (회상씬 등장) 대신 드라마 영화 의 라이징배우 '폴 메스칼'이 새로운 주인공을 맡았고, 페드로 파스칼, 덴젤 워싱턴 등이 출연한 속편입니다. 최고 검투사였던 '막시무스'의 일 이후 시간이 흘러, 쌍둥이황제 '게타' '카라칼라'의 폭압에 있는 로마. 전쟁에서 패하고 노예가 된 '하노 (폴 메스칼)'는, 새로운 검투사가 되어 영웅이 되.......

[영화 글래디에이터 2 리뷰 후기 쿠키] 그의 검에 나는 흥미가 없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2 리뷰 후기 쿠키] 그의 검에 나는 흥미가 없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2 리뷰 후기 쿠키] 그의 검에 나는 흥미가 없었다 5점 만점 2.5점(★★☆) 로마의 영웅이자 최고의 검투사였던 ‘막시무스’가 콜로세움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20여 년이 흐른 후. 쌍둥이 황제 ‘게타’와 ‘카라칼라’의 폭압 아래 시민을 위한 자유로운 나라 ‘로마의 꿈’은 잊힌 지 오래다. 한편 ‘아카시우스’ 장군이 이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후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루시우스’는 강한 권력욕을 지닌 ‘마크리누스’의 눈에 띄어 검투사로 발탁된다. 로마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분노, 타고난 투사의 기질로 콜로세움에 입성하게 된.......

글래디에이터Ⅱ 아이맥스 시사회 후기 평점 이것이 블록버스터

글래디에이터Ⅱ 아이맥스 시사회 후기 평점 이것이 블록버스터

글래디에이터Ⅱ 아이맥스 시사회 후기 평점 이것이 블록버스터 안녕하세요, 리쓰남입니다. 많은 영화 팬들이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를 아이맥스 시사회를 통해 미리 만나보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여전히 현역으로 그 어떤 창작자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에 개봉해 충격을 안겼던 의 후속편으로 돌아왔는데요. 리들리 스콧 감독과 함께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신예 폴 메스칼이 러셀 크로우의 뒤를 이을 주인공 루시우스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며 페드로 파스칼과 덴젤 워싱턴이라는 대단한 연.......

글래디에이터Ⅱ-발목 잡는 아버지의 망령

글래디에이터Ⅱ-발목 잡는 아버지의 망령

내 집으로 와요|2024년 11월 11일|영화

24년 만에 등장한 속편. 프리퀄이나 스핀 오프도 아닌 정식 시퀄인 는 목숨을 다한 막시무스 이야기의 다음을 그대로 돌파합니다. 스토리 전개상 원래 주인공이 부재한 상황에서 이끌어가야 하는 상황은 그리 좋지 못한데 일단 억지 설정의 속편보다는 훨씬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역사는 반복된다는 명제를 그대로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나은데 반대로 전편과 다를 바 없는 이야기 아니냐 하면 그 역시 부인하긴 힘들기도 하네요. 그대로 마치 복제품 같았던 정도는 아닙니다. 대규모 제작비로 인해 자주 만들어지지 못하는 메이저 스튜디오의 에픽 시대극을 오랜만에 만난다는 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