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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posts뉴욕 도서관 인테리어 "L!BRARY"
뉴욕 도서관 인테리어 "L!BRARY" 과거에는 도서관이라고 한다면, 조금 지루한 분위기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쪽에는 책만 가득하고, 조용히 책을 읽어야 하는 독서실 정도가 있는 것이 도서관의 전부라고 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도서관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기도 합니다. 파주에 생긴 "지혜의 숲"만 보더라도 이런 기존의 도서관 분위기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요. 그리고, 더욱더 최근에 삼성역 코엑스에 생긴 "별마당 도..

네이버 프렌즈와 많이 닮은 모바일 배터리
예전 자료 정리하고 있는데, 이 녀석 사진 보고 어어? 했습니다. 4년전에 일본에서 출시된 동물 형태의 외장형 배터리, SAMO 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죠? 예, 네이버 프렌즈 스피커입니다. 사실 이 배터리가 3년 먼저 나왔으니, 네이버 프렌즈가 닮은.. 거겠네요. 뭐, 이렇게 생긴 디자인은 많이 있을 겁니다. 진짜 닮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옷 때문입니다. SAMO라는 배터리, 무려 애완동물처럼 '키운다'라는 컨셉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옷을 만들어 입혀줘다고. 일종의 인형 놀이죠. 그리고 네이버 프렌즈도.. 옷을 입혔네요. 왜 입혔는 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 귀여우라고 입힌 거겠죠. 딱히 트집 잡을 생각은 없습니다. 디자인은

플레이어의 권리 선언 (The Bill of Players' Rights)
[ 플레이어의 권리 선언 ](The Bill of Players' Rights)- 플레이 할 권리 -플레이어가 게임에 소비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그는 결정을 내리고, 탐험하고, 생성하고,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다른 경우엔 어떤 방법으로라도게임 세계에 따라 행동하여야 한다.플레이어는 플레이를 할 뿐이지컷 신(cut-scene)을 보는 것이 아니다.내가 대부분의 시간이라고 말한 것에 주목해라.일방형(쌍방향이 아닌) 요소가 금지되지는 않았지만,이들이 게임을 즐기는 시간의 50% 이상을 차지해서는 안된다(이것이 절대적인 최대치이다.많은 게이머들은 일방형(쌍방향이 아닌)요소가 게임 시간의1% 이하를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승리할 권리-게임의 마케팅, 매뉴얼, 미션 브리핑, 또는 기타 소개 자료가플레이

게임 개발자들의 명언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분명히 최후의 순간에는고독한 싸움이 된다.하지만,혼자서는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문제가 발생 했을때,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디지털에 기대서?인터넷을 조사해서 어떻게든 한다?그렇게하면 편하고 빠르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다.하지만,디지털을 맹신하는 마인드의 이면에는사람을 피해 재빠르게 가장 좋은 해법을손에 넣어,고생 없이 성공만을 취하고 싶다는비겁함이 숨어있다고 생각지 않는가?그런 것은 제 멋대로다. 아날로그에는 오차가 있고 디지털에는 오차가 없다.그래서 디지털이 편리하고 옳은가?그러니 디지털을 믿는다?어디서 그런 바보같은 소리를... 하지만,최근에는 "자신의 감성"조차인터넷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예를 들면,보고 싶은 영화가 있을 때먼저 본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