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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라이트 감독 신작, "CYRAN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조 라이트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는 잘 만들긴 하는데, 묘하게 두 번 보거나, 아예 영화에 손을 안 대게 하는 묘한 면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이 어쩌다 보니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시라노 이야기야 워낙에 자주 다뤄지고 있고, 작품성 좋은 영화도 몇 번 나온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 영화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좀 있기도 합니다. 포스터로 봤을 때는 사실.....피터 딘클리지 엄청 잘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고전을 다룬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잘 나오네요.

"스펜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관해서 걱정하는 쪽은 아니기는 한데, 솔직히 지금 현존하는 왕실의 가장 애매한 지점을 건드리는 상황이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대담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만 작품성에 관해서 걱정이 많이 된느 케이스는 또 아닙니다. 나름대로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잘 표현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디까지나 메시지 관련이랄까요. 영화 자체가 잘 나오면 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Wolf" 라는 영화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일

오늘은 좀 실험적인 영화 이야기 입니다. 조지 맥케이가 나온다고 하는데, 누군가 했더니 1917에 나왔던 양반이더군요. 본인이 늑대라고 믿는 한 청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묘하게 괜찮아 뵈네요.

"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문호 스트레이 독스 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선정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인 것이죠. 게다가 일본의 만화 원작 실사 영화의 경우에, 최근에 상태들이 너무 안 좋은 솬계로 도저히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상 정말 어떤 사단이 벌어지는지 놀리는 쪽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십쇼. 그리고 안 놀릴 수 있다고 말 해보세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잘 피해가야 겠다 하는 생각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