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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제시카 차스테인 + 앤드류 가필드, "THE EYES OF TAMMY FAYE" 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앤드류 가필으데 대한 이야기 역시 같이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두 배우가 참 묘한 굴곡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시카 차스테인은 묘하게 최근에 좀 안 풀리는 느낌이었고, 앤드류 가필드는 재능에 비해서 큰 영화에서 배제 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확 무척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둘 다 잘 할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이미지 참......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앞으로 영화 만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 이후로 아무래도 큰 예산 쓰고도 돈을 잘 못 버는 감독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특히나 최근작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는 아예 속편 예고를 해놓고도 속편이 나올 수 없을 정도의 흥행 성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그 큰 스펙터클을 이만큼 애착을 갖고 다루는 감독도 드물긴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 이번에도 아낌없이 때려부수네요.
자크 오디아르 감독 신작, "Paris, 13th District"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나마 제가 찾은 정보가 칸에서 받은 평가인데, 공개 당시에 평가가 별로 좋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사실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디판 역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상황을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예고편 가지고 판단하기 애매하긴 하죠.
"큐브" 일본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별 기대를 안 하는 편입니다. 홍보는 정말 열심히 하는 편인데, 일본 영화가 의외로 이런쪽으로는 너무 약한 면을 보여주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영화는 일본의 제작사들 손에 들어가면 어떤 결과가 날 지 정말 걱정되기도 합니다. 요새 아무래도 상상력이 정말 일반적인 지점에서 거리가 너무 멀게 나온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간간히 잘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를 접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원작 그대로에, 일본인들 이미지만 덧씌운 느낌이긴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