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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북 오브 보바 펫"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가 최근 가는 방향에 관해서 참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드라마쪽의 결과물들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 앞으로 준비되는 작품들 역시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영화쪽은 너무 뭔가에 휘둘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라스트 제다이때 던진 여러 화두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즐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로 마무리 된 마지막 작품도 그렇고, 어딘가 헐렁하게 진행 되어버린 한 솔로도 그렇고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도 참......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래도 볼만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긴 합니다.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베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6 언더그라운드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속편이 안 나온다고 하여 조금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 마이클 베이가 힘이 좀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오는 영화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기도 해서 좀 질리는 면도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의외로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포스터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오는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마이클 베이 스럽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주술회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저는 참 미묘한 상황에 빠지기는 합니다. 안 본 사람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옛날 오덕중 하나이자, 요새는 그냥 옛날에 애니 좀 좋아했던 아저씨 정도로 머무르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최근 애니중에 맘 편하게 본게 손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도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기조가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져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술회전 본격 연재 이전 프리퀄격 단편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작화가 정말 좋긴 하네요.
"나일 강의 죽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손 끊고 있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기대를 거는 면이 분명히 있기는 해서 말이죠. 최근에 정통 추리물 계통의 영화가 점점 더 작품성의 영역으로 가는 바람에, 편하게 보기 힘든 면들이 생기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좀 덜 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미 한 번 써먹은 이야기 구조를 또 하게 될 것 같아 좀 걱정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에 관해서는 별 걱정 안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긴 한데 말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