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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영화 trailer 서핑 (최근에 미국서 개봉한/개봉될 별로 안유명한 영화들)
into the storm이란 영화당... 난 예전부터 토네이도에 굉장히 매혹되었는데 꿈에서도 자주 나온다 그때의 느낌은 경외심+죽음의 두려움 이런 거다 근데 이 학교 안 복도에서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은 옛날에 꿈에서 아주 생생히 꾼 장면하고 구도나 색감이 너무 비슷해서 참 흥미롭다 예전 트위스터 때의 시시함을 이번엔 좀 만회할 수 있으려나.. 이제 CG로 표현할 건 다 나온 거 아닌가 싶어도, 이게 남았었네 "자연재해" 제대로 ㅎㄷㄷ한 토네이도를 (스크린으로 안전하게) 만나고 싶다 이번엔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란 영화다 내용보니 정신과 의사로 잘 살다가 어느날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도대체 행복은 뭔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

메시에 관한 다큐멘터리, "MESSI" 입니다.
MESSI 전 축구에 관심 없는 삶을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메시 이름정도는 알고 사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이름이니 말이죠. 물론 과연 역사상 어떤 수식어가 붙어 이름을 남길 것인가는 시간이 한 20년쯤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현재는 가장 강렬한 이름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그런 그에 관한 이야기는 상당히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도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메시 일생과 지금까지를 다루겠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붙어있는 예고편입니다. 물론 중역입니다만, 한글자막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 말이죠.

콜린 퍼스의 모션 캡쳐라......."패딩턴"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콜린 퍼스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은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줄 여러가지 가능성에 고나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으로는 이 영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가 좀 기대되기는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에 니콜 키드먼이라는 나름대로 능력은 있지만 최근에 배우로서의 에너지는 미묘하게 비틀려버린 배우가 나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이 곰이 영국 패딩턴역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진짜 영화로 만들었나;;; "아오오니" 예고편입니다.
전 아직까지 아오오니 게임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유명하기는 한데 웬지 일본 호러 게임은 저랑 취향이 안 맞아서 말이죠. 게다가 이 게임이 나온 시기에 전 이래저래 다른 문제도 많았고 말입니다. 지금이야 할 시간이 나름 있기는 하지만, 다른 게임도 쏟아져 나오는 마당에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무엇보다, 공포영화는 이제 좀 볼 수 있어도 데드 스페이스 이후로는 호러 게임에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게임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 설마 했습니다. 이걸 끌고 뭘 할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하긴 했지만, 그만큼 걱정도 컸던 겁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습니다. 솔직히 예고편은 일본식이라 뭐랄까,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