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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호러영화, "EXETER" 입니다.

또 다른 호러영화, "EXET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2일

이제는 더 이상 호러 영화가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는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냥 돈이 조금 있고, 영화를 찍어야 겠다고 하면 봄이고 여름이고 가을이고 겨울이고 공포영화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로 버거워 하는 분들도 있고,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판입니다. 저도 후자에는 동의 하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공포영화 이야기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름대로 시즌에 맞춘 물건이죠. 포스터부터 나 무서우려고 작정했다고 보이는 물건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섭기는 한데, 평범한 느낌도 같이 가네요.

장 클로드 반담의 신작, "Pound of Flesh" 입니다.

장 클로드 반담의 신작, "Pound of Fles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1일

오랜만에 장 클로드 반담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다시 밑바닥에 가깝게 시도하는 배우인지라 국내에서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냥 안타까운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도 그렇게 크게 다가오는 느낌은 아닌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개봉을 하려고 만든 영화라고 보기는 어려운 물건이라서 말입니다. (물론 개봉까지 가기도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최근 나오는 작은 액션 영화들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굉장히 궁금하기는 해요.

제이슨 베이트먼이 나오는 스릴러라......."The Gift" 입니다.

제이슨 베이트먼이 나오는 스릴러라......."The Gif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0일

개인적으로 제이슨 베이트먼이 나쁜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스릴러에 나온다는건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핸콕에서도 봤고, 다른 영화들에서도 주로 인간미 넘치는 역할이거나, 아니면 웃기는 역할로 나와서 말입니다. 물론 본인은 정상인데 주변이 정상이 아닌 경우가 상당히 많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스릴러 입니다. 분위기도 그렇게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뭐......나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닥.......

뭔지 감은 안 잡히는데 코미디인지는 알겠는 영화, "Masterminds"입니다.

뭔지 감은 안 잡히는데 코미디인지는 알겠는 영화, "Masterminds"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9일

보통 이렇게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되는 경우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죠. 그래도 코미디라는 것은 바로 알겠던데, 이 영화의 포스터와 포스터에 써 있는 이름들 덕분이었죠. 이 영화의 맨 앞에는 잭 갈리피아나키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크리스틴 위그와 오웬 윌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멤버들은 다른 장르도 출연 한 바 있지만, 한 자리에 모이면 코미디 하기 딱 좋은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뭐......포스터부터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대략 예상 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