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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Henr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픔의 감독은 콜린 트래보로우 입니다. 쥬라기월드 감독으로 최근에 매우 잘 잘려지게 된 감독이죠. 하지만 쥬라기월드 이전에는 주로 작은 영화를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게 본 영화인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이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으외로 작은 영화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더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음험한 매력이 있긴 하네요.

"Despicable Me 3"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은 나름대로 굉장히 재미있게 본 작품이기는 한데, 정작 미니언즈의 경우에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일만한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미니언즈가 이야기의 거의 다를 먹고 들어가기는 하지만, 미니언만 가지고 작품을 만들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번 작품이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형제도 나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웃기네요.

"군함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류승완 감독 영화중에서는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거대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작품 특성 보다는 아무래도 민족성에 더 호소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를 뛰어넘는 정말 대단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이건 아무래도 영화가 공개되어야 알 수 있는 지점이기는 하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보기는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아 보이면서도 약간 우려가 느껴지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뤽 베송의 신작, "발레리안 : 천개 행성의 도시" 예고편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이 영화에 자그마치 2억달러나 들였다는 사실을 듣고는 사실 좀 놀랐습니다. 사실 돈이 많이 들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들일 거라는 생각은 못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제 에상은 정말 보기 좋게 빗나갔고, 이로 인해서 이 영화를 일단 매우 궁금해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이번 작품 역시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엔트리에 이미 포함은 했습니다만, 아주 궁금한 작품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궁금함 리스트에 올린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궁금한 면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