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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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줌여히 잘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국내에서 정말 잘 나가는 영화가 될 거라고도 생각을 한 상황인데, 정작 영화를 한 체인에서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분명히 와이드 개봉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다른 두 군데가 좀 아쉬운 상황이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든 저는 찾아가서 보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영화 편하고 좋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막 가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박훈정 감독의 신작, "V.I.P."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박훈정 감독이 남자 냄새 나능 영화에 관하여 매우 강한 지점이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나름 정말 잘 나온 신세계도 그랬지만, 그 이전에 나온 작품도 비슷했거든요. 하지만 대호의 경우에는 영화 자체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솔직히 기대가 된다고 말 하기는 좀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상태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궁금한 것도 있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놀란건, 이 영화에 피터 스토메이어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LOGAN LUCKY" 입니다.
또 다시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참 좋은 감독 같으면서도 간간히 헛발질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마다 주의를 기울이게 만드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는 할 수 영화는 자주 찍었는데, 그 사이사이에 지뢰가 끼어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기대를 하면서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달까요. 그래도 일단은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

"IT" 트레일러 입니다.
바로 얼마 전에 이 작품의 원작을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었기도 하죠. 원작에 엄청나게 길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해당 지점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 지점으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야기를 모두 담을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전에 피의 삐에로라고 나온 작품은 그걸 어떻게 짜맞추다가 결국 3시간 분량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 본격 공포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