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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fgs of London" 시즌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계속 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아직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웨이브를 가입을 하는 것 자체가 애매해서 말이죠. 지금 당장에 제가 구독하는 OTT 서비스가 셋인데, 그 이상 뭘 하기 참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공식 라인이 아닌걸로 볼까 라는 마음이 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언젠간 길이 열리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죠. 액션이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심상찮긴 하네요.

"Black Adam"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일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기대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들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른 영화들도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의 방향성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더 독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제발 잘 나오길 바라는 간절함도 없다곤 못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합니다.

"Where the Crawdads Sing"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아직까지도 이 작품을 못 읽어봐서 말이죠. 참고로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 되어 있으며 제목이 거의 그대로 번역 되어서 나와서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라고 검색 하면 바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꽤 재미있는 소설이라고 하는데, 한 마을 근처 습지에서 마을의 스타가 사망한 채 발견 되고, 의심이 그 습지 근처에 따로 떨어져 살던 한 인물에게 집중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묘하네요.

"Amsterdam" 한글자막 에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기는 한데, 감독이 참 미묘한 인간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실력이 어디 가는 양반은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과하게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배우들이 그 실력을 알고 있으니 줄줄이 모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배우 명단만 해도 기절할 정도로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 자막이 있으니 좀 편하게 다가올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예고편도 상당히 독특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