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스토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더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꽤 있거든요. 위어드 디 알 얀코빅의 패러디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어떻게 하건 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정식 공개가 훨씬 더 편한 데다가 이래저래 사람들 눈을 잡는 것도 있긴 하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유쾌한 이야기도 좋아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도전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보기 좋네요.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많은 편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의외로 감독 역할에 관해서 잘 해낸 이력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드는 겁니다. 물론 일부 배우들은 의욕만 앞서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보니, 영화가 나오는걸 정말 계속 걱정 해야 한느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배우도 붙었고 말입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망하게 내버려 둘 타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강렬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X" 라는 영화의 프리퀄, "Pear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5일

아마 국내에서는 X 라는 작품을 보신 분들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포르노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골적인 장면들이 좀 있는 편이긴 하더군요. 다만, 그 장면들 너머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게 왜 공포영화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공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의 프리퀄이 벌써 나온다는건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아 고스가 이런걸 정말 잘 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