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현빈 + 장동건, "창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7일

개인적으로 현빈이 나온 영화들은 좀 묘하게도 믿음이 안 가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조를 그렇게 재미있게 안 본 데다가, 꾼도 그렇고, 역린도 그렇고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래서 오히려 영화쪽에서는 별로 정이 안 가기에 얼마 전 추석에 개봉한 협상 역시 건너뛰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건 제작사에 관해 제가 이를 가는 면 때문이긴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좀 지켜보고 싶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좀 걱정 되는 것이, 얼마 전 물괴의 결과물이 정말 눈물 나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궁중 암투물의 특성을 좀 가져가는군요.

"Slaughterhouse Rulez"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7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일단 중심 인물은 에이사 버터필드 라는 늒미이 오기는 합니다만, 배우진이 의외로 화려해서 마이클 쉰, 닉 프로스트, 사이먼 페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말이죠. 어쩌다 보니 전부 영국인들이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것은 이게 전부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참 기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상하게 제 취향이구요.

"Suspiria"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이런 류의 공포영화에는 너무 약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공포는 이제 그냥 그렇저럭 보는 편인데, 잔인한 쪽은 아직까지도 정말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소개하는 선으로 넘어가는 것이죠. 이미지부터 정말 기묘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하네요;;;

"Operation Fina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4일

이 영화는 솔직히 없는 포스팅 메꾸려고 찾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발견한 영화이죠. 하지만 의외로 영화의 매력이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다루는 이야기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나찌 나오는 이야기 치고 솔직히 웬만한 영화들은 거의 다 괜찮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오스카 아이삭과 벤 킹슬리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중이죠. 다만 모든 것에 찬물을 끼얹는 이유가 있습니다. 감독이 크리스 웨이츠인데, 이 양반 전작이 뉴 문 하고 황금 나침반이라는 망작이라서요. 솔직히 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나마 양호해보인다는게 문제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