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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es in Disguise"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이 작품은 땜빵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이야기는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유튜브를 통해서 예고편을 꽤 많이 보는 편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고편 추천이 정말 많이 걸리는데, 이 작품 역시 추천에 같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포스팅 하기 전까지는 예고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썸네일을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포스팅거리가 적어지고, 안 할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배우진은 화려하네요. 윌 스미스에 톰 홀랜드가 만난건 뭔가 웃기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기긴 하네요.

아담 맥케이 감독의 신작, "Vic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30일

이 작품은 그냥 기다리는 쪽 입니다. 아담 맥케이는 코미디쪽으로 더 유명하긴 했는데, 빅 쇼트에서 엄청나게 좋은 연출을 보여주면서 코믹한 면과 시사적인 면을 다 다루고, 심지어는 심각한 이야기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잘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번 작품에서 크리스천 베일이 엄청난 변신을 해서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한데, 저는 연출쪽도 기대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국내에도 빨리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웃기네요.

"Summer of '67"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8일

약간 묘하게도, 저는 이렇게 약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묘하게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달까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죠. 이런 이야기만 늘어놓는 이유는 이 포스팅이 땜빵이고, 조사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럭저럭 이네요.

"Once Upon A Deadpoo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7일

솔직히 이 자품은 신작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한데, PG-13등급으로 재편집을 하고 새 장면들이 추가 된다고 하여서 오히려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죠. 솔직히 진짜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정말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국내 개봉을 하게 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사실 1편과 2편의 총집편이라고 하여 다시 볼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추가 장면이 있다고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데드풀이니 그냥 넘어가진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G-13등급이라도 맛이 가는 지점이 몇 가지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