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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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Drunk Paren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게, 이 영화에 알렉 볼드윈이 나오며, 코미디쪽 작품일 거라는 사실이죠. 제목이 그 느낌을 매우 강하게 주고 있는 상황이긴 하죠. 우리식으로 말 하면 취한 부모들이라는 이야기인데, 요새 알렉 볼드윈이 코미디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오히려 걱정은 덜 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그래도 코미디가 취향에 안 맞을 수 있다는게 좀 걸리긴 하더군요. 셀마 헤이엑도 생각 이상으로 코미디를 잘 하는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좋긴 합니다. 맘 편하게 보면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걸캅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라미란이 여전히 소비되는 느낌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여성판 "탐정"이 될 거라는 걱정이 상당히 크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하나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그 정도로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 되고, 또 미묘하기까지 합니다. 물론 나온다니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라미란은 약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같은 작품을 한 번쯤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마일리까진 아니더라도 빌 헤이든 같은 역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이지;;;

"Nancy Drew and the Hidden Staircase"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학생들이 탐정 역할 하는 아동용 물건들을 "지금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낸시 드류의 또 다른 영화를 샀죠. 이런 분위기 은근히 좋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제가 생각한 느낌입니다.

"Red Jo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주디 덴치는 은퇴 관련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좋은 영화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꽤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고, 국내에서도 잘 먹힐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직까진 좀 둬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금도 미스터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말은 길게 했는데, 땜빵으로 선택한 상황이긴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