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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누누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볼 마음이 안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는 나쁘지 않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면서도, 동시에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감독 손에서 무엇으로 변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너무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온 상황이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고쳐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오랜만에 나오고 나서 평가를 보고 볼 마음을 결정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갠찮아 보여서 말이죠.

"윌로우"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본 게 딱 티저 예고편 정도여서 말이죠. 디즈니이다 보니 나름 판타지 시리즈에 대한 방향성 설정은 확실히 했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되는 지점이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물론 디즈니 오리지널이 과연 어떤 느낌일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이견이 있기도 하니까요. 일단 저는 이번에는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꽤 멋지네요.

"웬즈데이 아담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0일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건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시절의 영화들과 함께, 1964년 오리지널 드라마판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들이 좋은 이유가,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굉장히 엇나간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려 착한 이야기 하는 애니메이션판이 좀 재미 없어 보인달까요. 사실 그래서 웬즈데이만 따로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뭐, 팀 버튼이 이걸 끌고 간다고 하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개그로 일부러 캐스팅한건진 모르겠는데,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옵니다?

"혜옥이"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9일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찾아보지 않았던 작품인데,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해서 말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기는 한게, 상당한 사회 고발물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게 폼만 잡아놓고 작품은 별로인 경우도 간간히 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튼, 나오면 알게 되겠죠. 개인적으로 이게 뭔지 대략 감이 잡히기 때문에......정말 두렵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예상하는 거라서 정말 버겁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