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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Hunte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인데, 제가 아무래도 게임을 전혀 모르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오기는 하다 보니,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영화 시리즈를 나름대로 이끌고 오던 감독의 신작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여전히 의문과 걱정이 한가득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쓸 당시에는 일단 정상적으로 공개된 예고편은 아니고, 유출판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변에서 누가 빻빻이 역할이냐고 하던데, 뭔지를 알아야죠;;;

"태백권"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신동엽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정말 더 놀랐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오지호가 나오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그냥 안 보고 넘어가 버리게 되었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아무래도 미묘한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걸리면 보게 되겠지만, 그 조건이 복잡한 영화 되시겄습니다. 이 포스터를 보면......할 말 정말 많은데, 말 않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합니다.

"악플러 죽이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는 다른 의미로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한 때 악플러에 시달렸었고, 간간히 여전히 정시 못 차린 양반들이 나타나면 순간적으로 분노가 올라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제목 덕분에 이런 저런 다른 면들이 매우 많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것도 있는데, 솔직히 극장에서 볼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기는 합니다. 저 주간에 이상하게 괜찮은 작은 영화들이 줄줄이 끼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비집고 들어갈 곳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다 보여주는 느낌이라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소녀전선. 마일리 그리기.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8월 10일

출처 : 호옹이!!! 결론 : X손은 그리지 말자.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