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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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담보" 예고편 입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습니다. 사실 제가 한 주 분량을 하루에 몰아서 하기 때문에 이런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그래서 정보를 계속해서 올리게 되는 것이 있기는 하네요.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간간히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하지원 이라는 배우에게는 참 미안하지만, 바로 하지원 때문에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뭐......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제가 예상하는......그대로 입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영화, "Ava" 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 배우이고, 이런 저런 걸작이 정말 많으며, 심지어는 평범할뻔한 영화를 연기력을 끌어올리는 신묘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정작 최근에는 필모가 좀 묘해서 말이죠. 기점이 주키퍼스 와이프이고,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 라는 엄청난 작품에 출연한 것을 생각 해보면, 무조건 믿고 갈 배우는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이번 출연진은 꽤 화려합니다. 존 말코비치에 콜린 파렐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영화에서 뭘 노리는지가 좀 보이는데, 그게 적어도 맘 편한 면이 있거든
"PALM SPRINGS"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땜빵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앤디 샘버그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앤디 샘버그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어서 말입니다. 분명 단막극에서는 잘 해 내는 멋진 코미디언인데, 장편으로만 넘어오면 어딘가 허술해지기 시작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물론 취향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쨌거나, 새 영화가 나오긴 했습니다. 훌루에서 나오긴 하지만 말이죠. 솔직히 크게 기대는 안 됩니다. 이번에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웃긴지도 감이 잘 안 오긴 합니다;;;
<더 배트맨> 예고편 샷 바이 샷
스나이더컷 예고편과 마찬가지로 DC 팬돔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 맷 리브스의 첫 티저 트레일러.사실 DC 팬돔에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역시 있고, 게임으로도 두 편이나 더 있긴한데 아무래도 캐릭터가 캐릭터이다보니 결국 이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패널 인터뷰와 예고편 공개도 DC 팬돔 식순에서 가장 마지막이었고. 하여튼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확실히 이전 배트맨 영화들과는 조금 다른 노선을 취하고 있다는 게 분명해 보인다. 어두운 뒷골목을 배회하는 자경단이나, 수퍼빌런들과 맞짱뜨는 수퍼히어로로서의 정체성 보다 세계 최고의 탐정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겠다는 일종의 선언과


